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무더위쉼터로 지정한 ‘어르신사랑방’ 118개소에 노후된 냉방시설을 보완할 선풍기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구는 폭염특보에 코로나 대유행까지 겹쳐 쉴 곳을 잃은 어르신들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도 불구하고 ‘어르신사랑방’ 운영을 지속하며 ‘무더위 쉼터’로 운영해 오고 있다. 폭염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다.
그간 구는 ‘무더위 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건강하고 쾌적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시행하여 왔다.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은행, 병원 등 민간시설 95개소에는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어르신사랑방과 복지관 126개소에는 쿨방석을 지원하였고, 최근에는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모든 ‘어르신사랑방’에 노후된 냉방시설을 보완할 선풍기를 배송 완료하였다.
구 관계자는 “경제적인 이유 등 여러 사정으로 집에서도 무덥게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가까운 ‘무더위 쉼터’에 오셔서 시원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동구는 여름철 폭염 피해를 대비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구청사, 동주민센터, 복지시설 등 총 243개소에 ‘무더위쉼터’를 운영 중이다. 또한, 모든 무더위 쉼터는 방역관리자를 지정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공간이 되도록 운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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