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강원도교육청은 <학부모 교육정책 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 제안 10개 정책에 대해 6월 28일(월)부터 7월 11일(일)까지 도민 대상 온라인 공감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10개 우수 제안은 △지역과 함께하는 학교시설 복합화, △영유아기 부모 교육 강화, △청소년 놀이터 조성, △학생 대상 비폭력 대화 교육, △전문적 멘토 활용 동아리 지원, △청소년 여가를 위한 문화바우처 지급, △(특수교육) 도움반 학생 개별화 교육, △학생이 제안하는 학교 개선 프로젝트, △느린 학습자(경계성 지능) 지원 정책, △지구를 위한 생태·환경 교육이다.
강원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투표는 우수 아이디어 정책 공감 투표 참여링크(https://promotion.daum-kg.net/together2021/)에서 1인 10회까지 가능하며,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도교육청은 투표 결과 도민들의 공감도가 높은 정책에 대해 오는 7월 21일(수), <학부모 정책 제안 발표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도교육청 정책으로 적극 검토하여 반영 여부를 안내한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 강삼영 기획조정관은 “이번 공모전으로 학부모님들이 교육에 얼마나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계신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최선을 다해 학부모님들의 정책 제안을 현실로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부모 소통과 참여를 확대하고 교육 정책을 내실화하기 위한 <학부모 교육정책 공모전>에는 도내 유·초·중·고 ·특수학교 학부모가 참여해 총 311건의 정책을 제안했으며, 우수 제안 10개 정책은 학부모와 교사로 구성된 10명의 심사위원이 공익성(20%), 실현가능성(20%), 참신성(10%), 학부모공감도(50%)를 평가하여 선정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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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