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말(言)에 담긴 지혜(智慧) 이명재
  • 기사등록 2021-06-22 14:40:53
기사수정

♧무시(無視) 당하는 말은 바보도 알아듣는다.


♧말은 입을 떠나면 책임 (責任)이라는 추(錘)가 기다린다.


♧지적(指摘)은 간단(簡單)하게, 칭찬(稱讚)은 길게~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잔소리는 용서(容恕)가 안 된다.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말라.


♧농담(弄談)이라고 해서 다 용서(容恕)되는 것은 아니다.


♧표정(表情)의 파워 (power)를 놓치지 말라.


♧서서(徐徐)한 변화(變化)에 찬사(讚辭)를 

보내면 큰 것을 얻는다.


♧서서(徐徐)하다: 동작이나 태도가 급하지 아니하고 느리다.


♧말을 하기 쉽게 하지 말고, 알아듣기 쉽게 하라.


♧흥분(興奮)한 목소리 보다 낮은 목소리가 

더 위력(威力)이 있다.


♧덕담(德談)은 많이 할수록 좋다


♧잘난 척 하면, 적(敵)만 생긴다.


♧두고두고 괘씸한 생각이 드는 말은 위험(危險) 하다.


♧말을 독점(獨占)하면 적(敵)이 많아진다.


♧작은 실수(失手)는 덮어주고 큰 실수(失手)는 단호(斷乎)하게 꾸짖는다.


♧지나친 아첨(阿諂)은 누구에게나 역겨움을 준다.


♧무덤까지 가져가기로 한 비밀(秘密)을 털어 놓는 것은 무덤을 파는 일이다.


♧쓴 소리는 단맛으로 포장(包裝)해라.


♧험담(險談)에는 발(足) 이 달렸다.


♧단어(單語) 하나 차이 (差異)가 남극(南極)과 북극(北極)의 차이(差異)다.


♧진짜 비밀(秘密)은 차라리 개(犬)에게 털어 놓아라.


♧말도 연습(練習)해야 나온다. 허세(虛勢)에는 한 번 속지 두 번 속지 않는다.


♧약점(弱點)은 농담(弄談)으로도 들추어서는 안 된다.


♧넘겨짚으면 듣는 사람 마음의 빗장이 잠긴다.


♧때로는 알면서 속아 주어라.


♧남에게 책임(責任)을 전가(轉嫁)하지 말라.


-그래서 “웅변(雄辯)은 은(銀)이지만 침묵 (沈黙)은 금(金)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21tongsin.co.kr/news/view.php?idx=16070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  기사 이미지 「건설기계관리법」 개정 과태료 금액 최대 300만원으로 향상
  •  기사 이미지 '한국섬포럼' 국제학술대회 성공적으로 마무리.
  •  기사 이미지 백중사리 연안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
사랑 더하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