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2학기를 맞이해 청소년 대상 2021년 신규 개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하반기 양서류, 조류 등 숲의 다양한 산림교육자원을 활용·탐구하는 ‘산림학자 진로체험’과 미래 환경 인재를 양성하는 ‘정기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소년에게 폭넓은 산림 관련 진로체험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여성가족부 인증 숙박형 청소년 수련활동(5종) ▲산림·임업분야 직업 체험을 통한 미래인재 양성 진로체험활동(8종) ▲환경 보호의식 향상 및 실천 프로그램(2종) ▲시각장애인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1종) ▲목공 등 산림공예활동을 통한 생태감수성 증진 프로그램(5종)이 있다.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참가자 발열 체크 및 현장 20인 이내 조 나눔하여 진행되며, 프로그램에 따라 당일형∼숙박형으로 운영된다.
국립횡성숲체원 누리집(https://hoengseong.fowi.or.kr) 및 진로체험 웹사이트 꿈길(https://www.ggoomgil.go.kr)을 통해 수시 신청 접수 가능하며, 체험 비용은 3,500∼26,000원이다.
국립횡성숲체원 홍성현 원장은 “산림 분야 진로를 탐색하는데 유용한 프로그램인 만큼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며 “청소년의 산림 분야 진로 탐색 기회 확대와 지속가능한 사회 구축을 위해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