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횡성군(군수 장신상)은 6월 8일과 9일 이틀에 걸쳐, 횡성읍 궁천리 유적 발굴 현장에서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문화유산과 함께하는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횡성교육지원청의 협조를 받아 진행되었다.
횡성읍 궁천리 발굴 현장은 한우 축사 증축을 위해 민원인이 개발허가를 받는 과정에서 발견되었다. 발굴조사는 문화재청 산하 한국문화재단이 주관하고 있으며, 조사기관으로 선정된 한국문화유산연구원에서 현재 구제발굴(발굴조사비를 감당할 수 없는 개인에게 도움을 주는 발굴)을 진행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선사시대 주거지 유적 6기가 발견되었으며 반달돌칼, 방추차, 철도자, 석재 구들시설 등 다수 유물이 출토되었다. 오는 13일 조사가 마무리될 예정으로, 이번 유적 발굴 현장 민간공개는 횡성 선사시대 유적의 발굴성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열렸다.
프로그램 참가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상황임을 고려하여 현장 참석인원을 최소한 축소하는 한편 유적지 인근 학교를 대상으로 접수를 받았다.
수백초등학교 5, 6학년 및 공근중학교 1학년 학생 총 33명이 이틀 동안 현장을 견학하였으며, 견학 프로그램은 발굴조사기관 연구원의 현장설명과 현장 확인 등 1시간가량 진행되었다.
장신상 군수는 “관내 유적 발굴 현장 민간공개는 이번이 처음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우리 군은 군민들이 횡성의 문화유산을 폭넓게 향유할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나가겠다.” 고 밝혔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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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