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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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양양방면의 7번 국도 및 동해고속도로 속초IC와 미시령을 통하여 수많은 방문 차량이 드나드는 설악해맞이공원(쌍천교 진입로)과 학사평교차로(한화리조트 사거리)에 관문 상징조형물을 2월부터 제작하여 6월 8일 설치를 완료하였다.
설악해맞이공원 조형물의 하단은 물결치는 역동적인 파도를 형상화 하여 ‘속초시의 희망찬 도전과 열정’을 표현하고, 상단에는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다양한 색채로 표현한 ‘SOKCHO’ 문구가 설치되어 전국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함과 신선함으로 “사계절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젊음이 넘치는 도시” 이미지를 느낄 수 있다.
학사평교차로(한화리조트 사거리)의 조형물은 속초의 지형을 모티브로 간결하게 표현되어 많은 방문객들에게 산뜻한 도시 이미지를 홍보하고 주변과 어울리면서 시인성과 주목성이 부각된다.
또한, 야간에는 색다른 모습으로 방문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다양한 색채의 표현이 가능한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보도정비 및 수목 전지, 잔디 식재 등 조형물 주변도 깔끔하게 정비할 예정이다.
한편, 시에서는 지난해 4월 관문 일원에 난립 및 노후되어 관광도시 이미지를 저해하고 있는 도로․관광안내 등 각종 표지판을 정비하였다.
김철수 속초시장은 “많은 방문객이 시에서 머무는 동안 좋은 이미지를 가질 수 있도록 관내 모든 시설물을 지속 점검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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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