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그동안 상상 속에만 그려보았던 블랙홀의 모습이 전파망원경으로 촬영되어 그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구에서 5,500만 광년 떨어져 있고 지름은 160억km, 질량은 태양의65억 배에 이른다고 하니 그 어머 어마한크기와 힘은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바와 같이 블랙홀은 강한 중력으로 인해 빛마저도 빨아들인다고 합니다
그래서 실제 관측은 어렵고 그 그림자를 통해
블랙홀의 모습을 찍을 수 있었다는 건데요.
영국의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는 블랙홀은 별들의 최후일 뿐 아니라 우주가 탄생한 시작점이기도 하다는 이론을 폈습니다.
“블랙홀!!!”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강력한 힘!
우주에만 블랙홀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사람이 있고 하면 할수록
빠져드는 일이 있고
배우면 배울수록 빠져드는 공부가 있습니다.
나는 지금 어떤 사람에게
어떤 일에 어떤 공부에
빠져있나요?
빠져들게 되는 데에는
특이점(特異點) 이라 는 것이 있습니다.
무언가 특별히 다른 점
사실 이것이 빨아들이는 힘입니다.
그런데요. 묘한 것은
빠져들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뭔가 새롭게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주관과 객관 시간과
공간이 사라지지만 오히려 나의 몸과 마음은 순수한 생명의 에너지로 가득 차게 되죠.
우주의 블랙홀도마음의 블랙홀도 진공(眞空)이면서 묘유(妙有) 입니다.
모든 것을 다 빨아들이기도 하고 모든 것을 다내놓기도 합니다.
이제 광활한 마음 우주가 펼쳐내는 신비한 블랙홀을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빠져봐야 그 신비감을 알 수 있습니다.
명근 시장의 화성특례시 성장 스토리, 『화성을 이렇게』 출판기념회 개최
정명근 화성시장은 오는 2월 7일 오후 2시 수원과학대 신텍스에서 시민과 함께 그려온 혁신적이고 실천적인 방안을 담은 저서『화성을 이렇게』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정명근 화성시장의 저서 집필 배경을 소개하고 화성특례시장 활동 과정에서 들었던 문제의식과 실천적 고민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20여 년 난제 ‘일명 송정리 1003번지’ “시민 품으로”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 광산구가 광주송정역을 호남 관문다운 공간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광장 확장 사업에 이어 오랜 난제로 방치된 역 맞은편 폐 유흥가 일대(일명 송정리 1003번지)를 시민 공간으로 전환하는 공공 주도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단순히 낡은 건물을 철거하는 데 그치지 않고, 특색 있는 공간 활용 전략을 바탕으로 광주...
동두천시보건소, 임신부 대상 ‘아기마중 출산준비교실’ 운영
동두천시보건소는 관내 등록된 임신부를 대상으로 모유수유 환경을 장려하고 건강한 출산을 도모하기 위해 ‘아기마중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기마중 출산준비교실’은 모유수유와 유방 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분만 과정을 교육해 임신부에게 출산에 대한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며, 출산에 대.
동두천시, 헌혈자에 온누리상품권 지급
동두천시는 지난 1월 30일 헌혈 장려와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에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 2,000장을 전달했다.시는 헌혈 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자 2023년부터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헌혈자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관내 헌혈자에게 1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고 ..
(사)구리시자원봉사센터, 청소년과 함께 유기 동물 수제 간식 만들기 봉사 진행
(사)구리시자원봉사센터, 청소년과 함께 유기 동물 수제 간식 만들기 봉사 진행반려돌봄센터와 협력… 생명 존중·나눔 가치 체험 행사 운영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백경현)가 구리시 반려돌봄센터와 공동으로 지난 1월 31일(토), 청소년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기 동물을 위한 수제 간식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