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 [사진출처 = SBS뉴스 캡처]식품의약품안전처가 15분 안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가 가능한 항원방식 자가검사키트 2개 제품에 대해 조건부 허가를 내렸다.
식약처는 23일 에스디바이오센서와 휴마시스가 제조한 자가검사키트에 대한 국내 사용 승인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두 제품은 자가검사에 대한 추가 임상적 성능시험 자료를 3개월 이내에 제출하는 조건으로 허가를 받았다.
이번에 허가받은 두 제품은 국내에서 전문가용으로는 허가를 받았으며 해외에서는 긴급사용승인 등을 받은 바 있다.
두 제품 모두 비강 도말 검체에서 바이러스의 항원을 검출해 검사하는 방식으로 15분 내외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다만 기존 유전자 검사 또는 검사전문가가 콧속 깊은 비인두에서 검체를 채취하는 방식보다 민감도가 낮다는 단점이 있다. 사용할 때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함을 전제로 주의 깊게 사용해야 한다.
두 제품은 코로나19 감염 증상의 확진이 아닌 보조적인 수단으로만 사용해야 하며, 유전자 검사 결과와 임상증상 등을 고려해 의사가 감염 여부를 최종 판단해야 한다.
식약처는 “두 제품은 코로나19 확산 및 대유행 우려에 따라 전문가가 아닌 개인이 손쉽게 자가검사를 할 수 있는 보조적인 수단”이라며 “다만 정식허가 제품이 나오기 이전에 한시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에 허가한 두 제품은 코로나19 감염 증상의 확진이 아닌 보조적인 수단으로만 사용해야 하며 감염 여부는 의사가 최종 판단해야 한다”며 “검사 결과와 무관하게 코로나19 증상이 있으면 바로 선별진료소 등을 방문해 유전자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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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