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의원(평택시 갑,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에서 평택시 숙원 SOC 신규사업인 ‘서해 KTX 직결사업과 평택-부발선 사업’이 최종 반영되었다고 22일 밝혔다.
서해 KTX 직결사업은 평택 청북읍(서해선)과 화성 양감면(경부고속철도)을 잇는 연장 6.7km 구간의 철도건설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4,822억원으로 추산됐다.
경부고속철도(KTX)와 서해선 연결사업은 환황해권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경제와 산업,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막대한 영향을 줄 것으로 경기남부와 충청권은 기대하고 있다.
특히, 평택 서부지역의 경우 사업이 발표 계획대로 추진된다면 기존 1시간 40분을 기록하던 안중-서울 간 소요시간이 30분대로 단축될 예정이어서 시민 교통복지 개선은 물론 기존 진행되어 오던 평택시 서부지역 주요 개발사업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평택~안성~이천부발을 잇는 ‘평택-부발선’ 역시 신규사업에 반영되면서 평택항~강릉으로 이어지는 횡단철도 구축도 가능하게 됐다. 해당 구간이 신설되면 포승평택선 및 경강선·여주원주선과 이어져 국토의 동서축을 연결하는 핵심라인으로서의 복합교통·물류 체계가 형성될 전망이다.
그간 홍 의원은 평택시와 함께 수차례에 걸쳐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등 관계기관과의 면담을 진행하며 해당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피력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이번 신규사업으로 반영되어 지역발전의 발판을 일구는 값진 성과를 냈다.
홍 의원은 “해당 철도사업 추진으로 서부지역은 물론 평택 전역의 직간접적인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다만 사전 타당성 조사 등의 절차가 남은 만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역량을 결집하고 적시에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더욱 뒷받침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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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