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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단체장‘참여방역’실천결의대회 - - 코로나19 위기극복 대응 위해 - 오충일 사회2부기자
  • 기사등록 2021-04-22 15: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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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스21] 오충일 기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8개 위생단체장들이 ‘참여방역’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시는 22일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8개 위생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위기극복 대응을 위한‘참여방역’실천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유흥업중앙회 군산시지부, 한국외식업중앙회 군산시지부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군산시지부, 대한제과업협회 군산시지부, 대한숙박업중앙회 군산시지부, 대한목욕업중앙회 군산시지부, 대한미용사회 군산시지부, 대한이용사회군산시지부 등 위생단체의 지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유흥업중앙회 군산시지부 유인옥 지부장의 결의문 낭독에서 위생단체는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어려운 상황이지만 코로나19 감염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위생업소 현장에서의‘참여방역’실천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에 앞장서며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결의했다.


시는 코로나19 발생이후 민‧관이 협력해 방역수칙 홍보 및 지도 활동을 추진해오고 있으나 최근 코로나19 지역감염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시는 시민들의 자율방역을 강조하며 경제상황, 소상공인 등을 고려해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로 단계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방역수칙 준수가 중요해진 만큼 위생단체의 자율방역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위생단체장들은“최근 코로나19로 영업자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방역 소홀에 의한 위생업소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종사자들의 코로나19 선제적 진단검사와 주 1회이상 자율점검을 실시하는 등‘참여방역’실천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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