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인생학교’, 장민호의‘트롯 데뷔 10주년’축하파티 전격 개최!
  • 조기환
  • 등록 2021-04-21 09:34:49

기사수정



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김희재가 트롯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맏형 장민호를 위해 초특급 스케일의 기념 파티를 펼친다.


21(오늘) 방송되는 TV CHOSUN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47회에서는 트롯신사 장민호의 트롯 데뷔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트롯맨들의 헌정 무대부터 깜짝카메라, 눈물의 현장이 담겨, 안방극장을 재미와 감동으로 적신다.


무엇보다 그동안 방송을 통해 넘치는 장꾸력을 발산했던 트롯맨들은 특명! 장민호를 속여라!’라는 미션을 부여받고 뽕 디너쇼를 빙자한 장민호의 깜짝 카메라를 준비했다. 먼저 트롯맨들은 장민호가 자리를 비운 사이 가짜 퀴즈쇼 정답을 미리 공부하며 불타는 학구열을 뿜어냈고, 급기야 정동원은 컨닝페이퍼를 준비, 온갖 수법을 총동원하며 장민호를 속이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이어 장민호는 트롯맨들의 물오른 연기력과 연기대상급 사슴몰이에 분노를 폭발시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임영웅은 센스 다운 발상으로 ..이라는 뽕숭아표 신조어를 재해석해 웃음 점수를 획득했다. 과연 트롯맨들은 눈치백단 장사슴을 완벽하게 속일 수 있을지, ‘뽕학당 첫 번째 깜짝 카메라의 결과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후 트롯맨들은 TOP6 맏형 장민호를 위한 특별 헌정곡을 준비, 현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더욱 감성 장인 임영웅은 가슴을 울리는 선곡 자랑으로 장민호의 마음까지 훔치는 감성을 전달했다. 더불어 레전드 설운도, 장윤정부터 대배우 박성웅, 신애라까지, ‘황금 인맥 장민호 지인들의 축하 영상편지가 더해지면서,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그런가 하면 구윤6’ 박구윤, 강태관, 신인선, 이대원, 김경민, 남승민이 뽕학당에 깜짝 출격, ‘구윤6’로부터 장민호의 10주년 축하파티를 사수하라는 초특급 미션을 받아 치열한 대결을 펼치게 됐다. ‘사슴파’ TOP6 거북파 구윤6이 꽈당은 기본이고 허우적 몸개그가 난무하는 얼렁뚱땅 버블 축구를 통해 대격돌을 발발, 폭소를 유발한 것.


뿐만 아니라 임영웅은 쉴 새 없는 논스톱 슈팅으로, 반박 불가 축구의 신 면모를 자랑, 구윤6를 긴장하게 했다. 이런 가운데 어떠한 공격에도 온몸 불사 철벽 방어 능력을 뽐낸, ‘임메시 임영웅도 인정한 골키퍼 유망주가 등장,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허우적 헛발질과 난데없는 블로킹으로 허당를 인증했던 이찬원이 임영웅 덕분에 강제 득점하는 예측 불가 상황까지 그려져 현장을 포복절도하게 했던 터. 역전에 역전을 거듭해 연장전까지 돌입하는,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뽕펙타클 축구에서 트롯맨들은 장민호의 10주년 기념 파티를 지킬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제작진 측은 제작진과 트롯맨들 모두 기쁜 마음으로 TOP6 영원한 맏형 장민호를 위한 특별한 기념 파티를 준비했다라며 웃음과 눈물이 교차한 트롯맨들의 특별한 축제에 함께해 달라고 전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2. 충우회, 20년 ‘나라사랑’ 실천…2026년 정기총회서 새 도약 다짐 충우회(회장 이규현)가 오는 1월 28일 낮 12시, 충남 서산시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향후 사업 방향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20년간 이어온 충우회의 나라사랑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 계획의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충우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
  3. 제천 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인도 점령 논란…제천시 “불법 확인 시 과태료 부과” 충북 제천시 청전동에서 진행 중인 동제천 MG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현장이 인도를 점거한 채 대형 크레인 차량을 동원해 공사를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현장을 확인한 결과, 크레인 차량과 각종 작업 장비가 보도블록 위 인도를 사실상 점령해 보행자들이 통행할 수 없는 상태였으며...
  4. [풀뿌리정치를 말하다] 전북의 이름으로, 기록으로 남긴 도전 [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자신의 정치·행정 여정을 담은 저서 『김관영의 도전』 출판기념회를 2월 1일 오후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는 출판기념회라는 형식 속에서도 이례적으로 차분했고, 정치적 수사보다 ‘기록’과 ‘성찰’...
  5. 사진·영상 신고 무력화? 비산먼지 현장 외면한 제천시 판단 도마 위 충북 제천시 청전동 아파트철거 현장에서 비산먼지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제천시가 “출장 당시 살수 조치가 이뤄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행정처분을 하지 않으면서 행정의 소극적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본지는 앞서 해당 철거 현장에서 살수 조치 없이 철거 공사가 강행되며 다량의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6. 울주군보건소, 임신부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산 울주군이 신생아에게 치명적인 감염병인 백일해 예방을 위해 다음달부터 지역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Tdap)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백일해는 백일해균에 의해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백일해 기초접종을 마치지 않은 생후 2개월 이전 영아의 경우 감...
  7. 제천 제4산단 조성사업, 도 승인 신청…본격 추진 단계 돌입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제천 제4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제천시는 30일 충청북도에 제천 제4 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로, 향후 사업 추진의 속도와 방향을 좌우.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