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국민의힘제공17일 국민의힘이 청와대 개각과 더불어 당·정·청 동시 인적개편에 대해 "근본적 성찰이나 변화 의지가 없는 구색 맞추기"라고 주장했다.
김예령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정책기조를 전환하는 노력 없이 인물 교체로 쇄신 흉내만 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해서 "박원순·오거돈 전 시장의 성추행 피해자는 안중에도 없이 (4·7 재보선) 후보를 내야 한다고 했던 인물"이라고 비판했다.
또 윤호중 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에 대해 "21대 국회 첫 법사위원장으로서 '입법 독주'를 주도했다"며 "오만으로 점철된 폭주자"라고 주장했다.
김 대변인은 이어 "이번 개각은 민심을 깡그리 무시한 오만"이라며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해 국민 눈높이에서 철저히 검증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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