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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박물관은 2020년 2회의 시범운영을 통해 시민과 관람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던 사회적 거리두기 숲속마켓을 2021년에는 10회로 확대 운영하기로 하고, 올해 처음으로 4월 17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새로운 일상의 시작”이란 주제로 사회적 거리두기 숲 속 마켓을 운영한다.
숲 속에서 산책과 사색을 즐기며 힐링하는 시간을 갖고 전시된 핸드메이드 문화상품의 감상과 함께 체험하고 구입할 수 있는 언택트 관광지로서 숲박물관을 비롯한 주변 박물관 콤플렉스타운이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어 먹거리와 주변 마을의 로컬상품, 문화체험 마켓 등을 확대하고 다양화하여 숲 속 마켓 매회 마다 주제를 설정하고 이에 부합하는 마켓을 개설한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숲 속 마켓은 코로나 19로 인한 새로운 일상의 시작과 함께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의 심신을 치유하면서 삶의 여유를 되찾는 기회를 만들고자 문화상품 마켓과 함께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숲 속의 작은 음악회”와 장미넝쿨과 감성텐트“포토존”도 함께 운영한다.
숲 박물관 내 전망쉼터 5개소를 중심으로 주변 산책로를 따라 마켓을 설치한 숲 속 마켓의 방문을 위해서는 시립박물관 매표소를 통과하거나 숲박물관을 직접 관람 또는 국립산악박물관을 통하여 자유롭게 입장이 가능하며 시민들에게 그 동안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 속초시립박물관 뿐만 아니라 국립산악박물관과 국립등산학교, 숲박물관의 활성화를 위해 당일에 한하여 시립박물관을 무료로 개방한다.
익산 '밀새싹힐링팜', 국가 인증 우수 치유농업시설로
농업을 통해 심신을 회복하는 '치유농업'이 시대적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익산시가 이 분야의 국가적 표준을 제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익산시는 왕궁면에 위치한 '밀새싹힐링팜(왕궁굿파머스)'이 농촌진흥청 주관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에서 익산시 제1호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우수 치유농업시설 ...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교직원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민선영)가 울주군 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마음공감’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집단상담은 보육교직원의 정서적 안정과 조직 내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집 원장, 중간관리자, 동일 반 담당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사전 TCI 기질·성격 검..
울주군, 만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주군보건소가 만 65세(1961년생)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PPSV23)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폐렴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곰팡이 등 미생물 감염으로 발생하는 폐의 염증이다. 기침, 화농성 가래, 호흡 곤란 등 증상을 유발하며, 폐렴균이 혈액이나 뇌수막에 침투하면 합병증이 발생한다. 특히 노년층의 경우 합병증으..
울주군, 신재생에너지설비 200개소 보급 추진
울산 울주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2026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을 통해 지역 내 200개소에 신재생에너지설비 보급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은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신재생에너지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일반주택용 3kw 태양광 설비의 경우 일조량에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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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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