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강원도에서는 도내 군 복무중인 장병들을 대상으로 IT분야 창업기술역량과 창업지원을 위한 2021 강원열린군대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지난 5일 혁신기술과 창업을 위한 소양교육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진행한다.
2019년부터 전국 최초 군․관․학이 연계하여 추진하고 있는 강원열린군대 스타트업 프로그램은 강원도, 육군 2군단, 강원대학교의 협력하여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강원도와 2군단, 강원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지난 3월 교육참가 대상자를 선발, 2군지여단장을 포함한 115명을 선발하였으며 창업아이디어 발굴, 혁신기술(4차 산업)창업, 아이디어 창업과정, 사업화 과정 총 4개의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IT분야 혁신기술 창업과정(드론, 3D프린터, APP개발, AR·VR·CG, 빅데이터, AI, 블록체인 7개 분과)과 병행하여 아이디어 창업과정을 운영하고, 다양한 강의와 실습,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에 대응하여 대면·비대면을 병행한 빈틈없는 교육추진을 통해 창업실무, 기술향상, 아이템 개발을 통한 사업화과정에 이르기까지 교육생들에게 취·창업을 위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한편, 강원열린군대 스타트업 프로그램은 2019년 첫 수료생을 배출한 이래, 강원열린군대 1호 창업기업의 아미원 전정표 대표는 군장병 출타관리 앱을 개발하여 현재 테스트 단계를 마무리하여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고, 이종혁 준위는 ‘2020년 국방 Start-up 챌린지’에서 육군참모총장상을 수상하여 현재 기술에 관심있는 업체로부터 투자 유치를 받았으며 강원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입주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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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