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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관리로 관리비 절감 등 입주민의 권익 보호에 앞장 - 건전한 공동주택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 박철희 기자
  • 기사등록 2021-04-05 08:39:09
  • 수정 2021-04-06 1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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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는 아파트입주자 등의 권익을 보호하고 국가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03년에 창립하고 2005년에 건설교통부로부터 비영리법인의 설립 허가를 받아 전국 광역시·도에 지부, 각 광역시의 구와 도의 시·군에 지회를 두고 있는 국내 유일한 전국 규모의 아파트입주자 등의 대표 기관이다.


특히 인천광역시지부 부평구지회(이하, 인천부평구지회)는 공동주택 입주민의 권익 보호와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인천부평구지회(지부장 이선종)는 단위 아파트 동대표(회장)가 정회원이며, 상호 정보교류를 통해 효율적인 아파트 관리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기 월례회의를 매월 두 번째 수요일에 개최하여 동대표 운영 교육, 공동주택 관련 정보 제공 등 아파트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협의, 제안하고 있다. 부설 공동주택발전연구소에서는 매주 화요일, 목요일에 전문가를 초청해 아파트 관리에 대한 민원상담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인천부평구지회에서는 신청 단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층간소음 교육, 동대표 교육 및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2016년부터는 층간소음 저감을 위해 인천부평지회 주관으로 층간소음 전문상담사를 양성하고 있다. 층간소음 전문상담사는 민원 상담 및 단위 아파트 층간소음관리위원회 구성 및 운영을 위한 컨설팅도 하고 있다.


이선종 지부장은 인천부평구지회는 아파트의 효율적인 관리로 관리비 절감 등 입주민의 권익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불합리한 법률 및 사업자 선정 지침 개정, 입주민을 위한 아파트 관리규약 개정 시 필요한 사항, 동 대표회의 운영 및 관리 주체를 위한 교육 등 다양하게 활동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2021년도에도 건전한 공동주택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재활용 분리수거, 폐기물 처리 등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할 계획이다.”라며, 입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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