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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작사 이혼작곡’ 성훈-이가령-이민영, “이런 여자하구 살면 얼마나 행복할까..” 장은숙
  • 기사등록 2021-03-08 09: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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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결혼작사 이혼작곡 성훈과 이가령, 이민영이 성훈을 사이에 둔 삐걱 모드와 진전 모드로 극과 극 케미를 선보이며 파란의 신호를 울렸다.

 

지난 7()  9시에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유정준, 이승훈/제작 지담 미디어, 초록뱀 미디어/이하 결사곡’) 14회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8.4%, 분당 최고 시청률은 9.0%까지 치솟으며, 14회 연속 동시간대 종편 시청률 1위 왕좌를 굳건히 수성했다. 무엇보다 지난 9회부터 30, 40, 50대 남편이 불륜녀를 만나며 조금씩 흔들리는 모습을 그려내 시청자들에게 극강의 몰입감과 공분을 일으키고 있다.


그런가 하면 40대 남편 신유신(이태곤)은 이혼을 하지 않겠다는 확실한 생각을 알리며 아미(송지인)와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사피영(박주미)에게도 여전히 다정했다. 또한 남가빈(임혜영)에게 받은 꽃을 아내 이시은(전수경)에게 선물했던 50대 남편 박해륜(전노민)은 우연히 다친 남가빈을 도와주며 팬임을 전했고, “차라두 한잔 드시고 가세요. 올라가셔서라는 남가빈의 초대에 내적 갈등을 드러내는 엔딩으로 위태로움을 불지폈다.

 

결혼작사 이혼작곡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있을 때 잘하자! 부혜령 화는 이제 그만~! 판사현과 송원이 위험해요!”, “아미와 사피영 모두에게 다정한 신유신! 사피영이 알게 되면 어떤 반응 일으킬지! 벌써 후덜덜 하네요”, “박해륜 교수님! 남가빈과는 팬심으로 끝내요! 우리 이시은 언니 울리지마!”, “TMM, 투 머치 메이크업! 작가님의 센스 최고! 빵 터졌습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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