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이 국회도서관에서 평가한 최우수 국회의원에 선정됐다.
▲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은 국회도서관 의회 벌률정보회답 이용 최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되어 수상식을 가졌다.국회도서관은 올해 개관 69주년을 맞아 ‘국회도서관 이용 최우수 국회의원 시상식’을 개최하고, 김 의원을 ‘의회·법률정보회답 이용 부분’최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김 의원은 제21대 국회 임기 시작 이후 국내외 정책현황, 입법사례, 연구자료들을 적극 활용하며 의정활동의 품질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아 국회의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평소 동료 의원들에게 이른바 ‘열공하는 국회의원’으로 인정받는 김 의원은 국회연구단체인 ‘혁신4.0 연구포럼’ 연구책임의원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진정성 있는 입법활동으로 제21대 국회 대구·경북 의원 중 법안통과율 1위라는 실적을 거두기도 했다.
김 의원은 “합리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만들고자 끊임없이 자료를 연구해왔는데, 열심히 공부하는 국회의원으로 인정 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양질의 정보와 자료를 바탕으로 더욱 성실하게 또 지혜롭게 정책 개발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지난 국정감사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에 처한 문화예술·체육·관광업계 종사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전달하며, 정부의 실효성있는 지원방안을 제안해 시민단체와 국민의힘 중앙당으로부터 ‘국정감사 우수의원’ 2관왕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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