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나는 幸福한 사람!
  • 조정희
  • 등록 2021-02-10 14:27:07

기사수정

나는 幸福한 사람!


천하를 통일하고 불로장생 살고싶어 만리장성을 쌓았던 중국의 "진시황제나",


로마의 휴일에 공주역으로 데뷰하여 오스카 상을 탄 아름답고 청순한 이미지의  "오드리 햅번",


권투 역사상 가장 성공하고 가장 유명한 흑인권투 선수 겸 인권운동가 "무하마드 알리", 


연봉을 단 $1로 정하고 애플을 창시하여 억만장자가된 "스티븐 잡스",


철권 통치로 영원히 북한을 통치할것 같았던 "김일성", 


그들은 모두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재산이 13조로 가만 있어도 매달 무려 3천억원의 돈이 불어나는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도 병상에 누워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화려하게 살다가 떠나간 사람중 누가 부럽습니까..?"


걸을 수 있고, 먹을 수있고, 친구들과 대화할 수 있고, 또 카톡도 즐기며, 이렇게 사는 삶이 행복한 삶이 아닐까요.


이왕 사는거 즐겁게 삽시다. 

인생관의 차이는 있겠지만 후회없이 인생을 즐겁게 살려면,    

    

첫째, 눈이 즐거워야 합니다.


눈이 즐거우려면 좋은

경치와 아름다운 꽃을

봐야하며 그러기 위해 서는 여행을 자주해야 아름다운 경치와 아름 다운 꽃들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여행은 휴식도 되고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는 기회도 됩니다.

           

둘째, 입이 즐거워야 합니다.

         

입이 즐거우려면 맛 있 는 음식을 먹어야 합니 다.우리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 루 섭취해야 하기 때문 입니다.


셋째, 귀가 즐거워야 합니다.

         

귀가 즐거우려면 아름 다운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계곡의 물소리 도 좋고 이름모를 새 소리도 좋으며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의 음악 을 듣는것도 귀가 즐거 운 것입니다.조용히 음악을 감상하는 것이 정서에 좋은것이며 음악을 즐기는 사람치 고 마음이 곱습니다.

                             

넷째, 몸이 즐거워야 합니다.

         

몸이 즐거우려면 자기

체력과 소질에 맞는

운동을 하여야 합니다.


취미에 따라 적당한 운동을 하면 건강에도 좋고 몸도 즐겁습니다. 


다섯째, 마음이 즐거워야 합니다.

            

마음이 즐거우려면

남에게 베푸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갖은것이 많아서 베푸는것이 아니고, 자기 능력에 맞게 베푸는 것입니다.


남에게 베풀때 마음이 흐뭇해 지며 행복호르몬 엔돌핀이 분비되어 건강에도 좋습니다.

"남을 칭찬하는것도 하나의 베푸는 일입니 다."


이렇게 사는 삶이 건강하고 진정 행복한 삶입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2. 충우회, 20년 ‘나라사랑’ 실천…2026년 정기총회서 새 도약 다짐 충우회(회장 이규현)가 오는 1월 28일 낮 12시, 충남 서산시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향후 사업 방향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20년간 이어온 충우회의 나라사랑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 계획의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충우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
  3. 제천 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인도 점령 논란…제천시 “불법 확인 시 과태료 부과” 충북 제천시 청전동에서 진행 중인 동제천 MG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현장이 인도를 점거한 채 대형 크레인 차량을 동원해 공사를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현장을 확인한 결과, 크레인 차량과 각종 작업 장비가 보도블록 위 인도를 사실상 점령해 보행자들이 통행할 수 없는 상태였으며...
  4. [풀뿌리정치를 말하다] 전북의 이름으로, 기록으로 남긴 도전 [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자신의 정치·행정 여정을 담은 저서 『김관영의 도전』 출판기념회를 2월 1일 오후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는 출판기념회라는 형식 속에서도 이례적으로 차분했고, 정치적 수사보다 ‘기록’과 ‘성찰’...
  5. 울주군보건소, 임신부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산 울주군이 신생아에게 치명적인 감염병인 백일해 예방을 위해 다음달부터 지역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Tdap)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백일해는 백일해균에 의해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백일해 기초접종을 마치지 않은 생후 2개월 이전 영아의 경우 감...
  6. 제천 제4산단 조성사업, 도 승인 신청…본격 추진 단계 돌입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제천 제4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제천시는 30일 충청북도에 제천 제4 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로, 향후 사업 추진의 속도와 방향을 좌우.
  7. 사진·영상 신고 무력화? 비산먼지 현장 외면한 제천시 판단 도마 위 충북 제천시 청전동 아파트철거 현장에서 비산먼지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제천시가 “출장 당시 살수 조치가 이뤄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행정처분을 하지 않으면서 행정의 소극적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본지는 앞서 해당 철거 현장에서 살수 조치 없이 철거 공사가 강행되며 다량의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