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삼척시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산불에 강한 마을 가꾸기’에 최종 선정돼 전액국비로 특별교부세 1억 원(전액)을 확보했다.
‘산불에 강한 마을가꾸기’는 지역공동체(마을)가 자발적으로 산림인접지 인화물 제거·파쇄 및 교육, 훈련 등 산불 예방 사업에 직접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며,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신청과 현지심사를 통해 ‘삼척시 미로면 활기마을(이장 곽영록)이 최종 선정됐다.
‘미로면 활기리 마을’은 현지심사에서 주민인식도 및 적극성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활기리 마을의 지리적인 산불취약요인과 마을에 산재해있는 문화재·산림자원에 대한 주민들의 자율적 산불예방 노력을 인정받았다.
‘삼척시는 이번 공모사업으로 지방비 부담 없이 전액국비로 사업비 1억 원을 지원받게 되었으며, 2월말까지 ’미로면 활기리 마을‘과 협의하여 사업위치조정 등 사업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미로면 활기리 마을’은 사업 세부추진계획을 토대로 마을 추진조직을 정비해 7월말까지 △인화물질 제거 △ 산불안전확보 △ 산불인식 개선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들 스스로 ‘주민자율 산불 진화대’를 조직해 운영할 계획이다. 사후 관리·운영은 삼척시에서 한다.
김양호 삼척시장은 산불예방에 앞장서 온 활기리 마을 주민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우리시의 보물인 활기리 준경묘 소나무숲을 산불로부터 지켜내고, 활기리 마을이 산불재난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노력에 발맞춰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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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