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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발니의 독극물 치료의사 돌연 사망..."살인가능성 있어" 윤만형
  • 기사등록 2021-02-05 1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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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로이터통신


러시아 푸틴 대통령의 정적이자 야권 지도자인 알렉세이 나발니의 독극물 중독을 치료했던 의사가 돌연 사망했다.


4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옴스크 구급병원은 이날 성명을 내고 마취·소생과 부과장인 세르게이 막시미신 박사가 5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다만 사망 원인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나발니의 측근인 레오니트 볼코프는 "막시미신 박사는 나발니를 치료한 응급실의 책임자로, 특히 혼수상태에 빠졌을 때 치료를 담당했다"며 "누구보다 나발니의 상태를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살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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