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수려한 해안 절경을 자랑하는 ‘삼척 초곡용굴촛대바위길’이 한국관광공사강원지사가 주관한「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사업」공모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사업은 성장가능성이 높은 지역관광지를 발굴하여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관광명소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삼척 초곡용굴촛대바위길’은 기암괴석 등이 즐비한 초곡해안을 녹색 경관길로 조성하기 위해 총 연장 660m로, 지난 2014년부터 사업비 93억 원을 들여 데크로드길 512m와 출렁다리 56m, 광장 4곳, 전망대 3곳, 포토존 1곳 등을 갖췄다. 또한, 출렁다리를 지나 모퉁이를 돌아서면 촛대바위와, 거북바위, 피라미드 바위, 사자바위 등 기암괴석의 향연이 펼쳐진다.
아울러, 초곡항은 양양 남애항, 강릉 심곡항과 함께 강원도의 미항으로 손꼽히는 곳이며 주변으로 해양레일바이크와 해상케이블카, 장호어촌체험마을, 해신당공원, 수로부인헌화공원 등 다양한 관광지가 인접해 있다.
삼척시는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와 상호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연간 약 1억여 원을 지원 받아 ▲강소형 잠재관광지 구축을 위한 컨설팅 ▲관광상품개발 지원,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관광인프라 개선 등을 통해 새로운 관광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향후 잠재력이 높은 기암괴석과 출렁다리의 앙상블 ‘삼척 초곡용굴촛대바위길’을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하여 관광지로서 성장 가능성을 높이고, 독특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홍보마케팅을 펼쳐 전국 단위의 관광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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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