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미얀마군부, 문민정부 장·차관을 대거 교체...운나 마웅 르윈 전 외교장관 복귀 김만석
  • 기사등록 2021-02-02 13:19:57
기사수정


▲ 사진=로이터통신


1일 1년간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쿠데타를 일으킨 미얀마 군부가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이 이끌던 문민정부의 장·차관을 대거 교체했다. 문민정부 지우기에 나선 것이다. 


외신에 따르면 군부는 1일 저녁 늦게 국영TV 발표를 통해 문민정부 장·차관 24명의 직을 박탈하는 한편, 군사정부에서 일할 국방·외무부 11개 부처 장관을 새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수치 고문이 겸임했던 외교장관에는 테인 세인 정부에서 일했던 운나 마웅 르윈 전 외교장관이 5년 만에 복귀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21tongsin.co.kr/news/view.php?idx=14927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  기사 이미지 논산 관촉사
  •  기사 이미지 고창 청보리
  •  기사 이미지 가평 아침 고요 수목원
리조트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