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장신상 횡성군수가 직원들과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노고를 격려하고, 군수실의 벽을 허무는 행보로 화제가 되고 있다.
1월 18일, 횡성군수 집무실에는 뜨끈하고 군침이 절로 도는 음식 내음이 풍겼다.
이날 ‘군수랑 밥 한끼 합시다’ 에 초대된 직원 3명은 공무원으로 입사한 이래 군수실에서 밥 먹기는 처음이라며 다소 상기된 표정이었다.
4명이 오붓하게 점심 식사를 하는 동안 어색하던 분위기는 사라지고 소소한 개인사부터 업무를 하며 느끼는 고충과 보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군수와 직원이란 직함보다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끈끈한 동지애가 느껴지는 시간이었다.
한편 이날 식사를 함께 한 직원은 고등학교 재학 시절 횡성인재육성관을 다니며, 미래를 꿈꿨다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횡성군 공무원으로 재직하던 시절, 직원들과 함께 웃으며 밥을 먹던 일상의 기억이 지금까지도 선명하다”며 “식사를 함께 한다는 건 상호 신뢰와 믿음, 친밀함을 선사하는 놀라운 힘을 가졌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군수실에서 직원들과 점심을 종종 함께 하며 본연의 업무 외에도 코로나19, 각종 재난‧재해 등으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결재할 때나 들리는 군수실이 아닌, 문턱 없는 소통의 공간으로 탈바꿈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횡성군은 ‘군수랑 밥 한끼 합시다’를 지속적으로 추진, 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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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