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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CES 2021’에서 사용자 경험 향상시키는 혁신 기술 및 비전 발표
  • 김만석
  • 등록 2021-01-14 09: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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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PC 및 스마트 디바이스 업체 레노버가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 전시회인 CES 2021에서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위한 혁신적인 기술 및 비전을 발표했다.

레노버는 이번에 선보인 새로운 제품과 소프트웨어,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일반 및 기업 고객의 변화하는 요구사항을 포괄적으로 해결하고 더 스마트하고 연결된 사용자 경험을 선사할 수 있게 됐다.

레노버는 역대 레노버 제품 중 가장 슬림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씽크패드 X1 티타늄 요가(ThinkPad X1 Titanium Yoga)를 비롯해 뉴노멀 시대 한층 향상된 원격 업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기업용 제품들을 소개했다.

씽크패드 X1 티타늄 요가는 최적의 원격 업무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혁신적인 기술을 집약했으며 360도 회전 가능한 힌지를 적용해 업무 환경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함께 선보인 씽크패드 X1 카본 9세대(ThinkPad X1 Carbon Gen9)와 씽크패드 X1 요가 6세대(ThinkPad X1 Yoga Gen 6)의 경우 세계 최초로 돌비 보이스 2(Dolby Voice 2)를 탑재한 노트북으로 깨끗한 음질로 원활한 회의를 지원하고 사용자의 피로도를 줄인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의 모바일 업무 환경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씽크북 제품들을 공개했다. 씽크북 플러스 2세대 i(ThinkBook Plus Gen2 i)는 기존 제품 대비 더 얇고 가벼워진 제품으로 360도 회전이 가능한 전자잉크(e-ink) 디스플레이 탑 커버로 멀티태스킹과 자유로운 업무 환경을 지원한다.

씽크북 13x i(ThinkBook 13x i)는 13인치 업무용 노트북 중 가장 슬림한 수준인 12.9mm 두께를 자랑하는 제품으로 얇은 두께와 1.18kg의 가벼운 무게를 바탕으로 최상의 휴대성을 자랑한다. 두 제품 모두 편리한 하드웨어 설정과 효율적인 악성 코드·바이러스 제어를 돕는 레노버 밴티지(Lenovo Vantage)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해 사용 고객의 업무 효율을 한층 더 강화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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