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세 밑 강 추위로 인한 겨울철 한파 피해가 1월 들어 본격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도내 한파경보가 발령된 12. 20. 이후 한랭질환 18, 동파 및 결빙으로 인한 식수지원 9건 30톤, 고드름 제거 8건이 발생하여 본격적인 한파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발생피해 중 한랭질환 12건, 급수지원 7건, 고드름제거 5건이 세밑 한파경보가 발령된 12. 29. 이후 발생하여 앞으로 더욱 주의를 요한다.
한랭질환 환자는 저체온증 16명, 동창 2명으로 ▲ 12. 25 00:45 동해시 천곡동 해군부대 앞에서 음주노숙 중 신고, ▲ 12. 28 02:40 고성군 토성면 바닷가 음주 후 바다로 자살 시도 신고 되는 등 한파로 인해 동사할 수 있는 위험한 사례도 발생했다.
고드름 발생 안전조치는 모두 8건으로 이중 5건이 아파트 고층에서 발생하여 평소 수도배관과 우수관에 대한 꼼꼼한 관리로 자칫 인구가 많은 아파트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대비해야 한다.
고층 고드름은 베란다, 난간 등 물기가 있는 곳은 마른걸레 등으로 습기를 사전제거하고, 고드름 발견 시 에는 낙빙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119에 신고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수도 동파·결빙으로 인한 생활불편은 마을공동식수 저장시설 5건, 개인주택(지하수) 4건 모두 자체적으로 식수를 공급하는 곳에서 발생하여 물 흘림과 배관보온대책 강구가 무엇보다 필요하다.
수도계량기 동파도 우려되어 사전 보온재와 헌옷을 이용 보온대책을 강구하고 기상특보 발령 시 물 흘림과 사전점검을 철저히 해야 물로 인한 생활불편을 막을 수 있다.
강원소방은 기상정보에 따라 환자 보온물품 사전준비, 구급차 난방장치 일일 점검, 구급대원 한랭 질환자 응급처치교육 등 한파로부터 도민안전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 “매서운 추위와 코로나 19로 인한 힘든 상황이 이어지고 있지만, 도민안전을 위한 한파대책추진에 총력 하겠다.” 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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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