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인제군은 코로나19바이러스 감염확산에도 불구하고 우수 농ㆍ특산물의 수출이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주요 수출 품목은 김치, 황태, 오미자, 도라지청, 잡곡류 등으로 최대 수출국인 미국으로 100만 달러(10억 9800만원), 호주 15만 달러(1억6600만원) 기타 국에 1만3천 달러(1400만원) 수출을 달성했다.
특히, 인제군에서 생산한 김치는 미국 27만 달러, 호주 15만 달러 등 전체 42만 달러를 수출하였으며, 황태는 미국 27만 달러의 수출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오미자 4만 달러, 기타 농・특산 가공식품 43만 달러를 달성했다.
국가별로는 미국(86%), 호주(13%), 중국(1%) 등 순으로 나타났으며, 미국 농ㆍ특산물 수출은 지난 2019년 30만 달러 이후 233%로 증가한 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인제군 민선 7기 출범 이후 적극적으로 추진해온 인제군 우수 농ㆍ특산물 미국LA 상설판매장 운영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군은 지난해부터 미국 LA 상설판매장 1개소를 운영하면서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LA 상설판매장을 통하여 67만 달러의 수출쾌거를 달성했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군내 우수 농ㆍ특산물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위하여 수출상담회, 해외 특판, 기업 마케팅 강화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하여 수출 확대에 노력해 왔다.”며, 최상기 인제군수는 “향후 지속적인 수출지원 사업을 통하여 미국 수출뿐만 아니라 신규 해외시장 개척으로 인제군 우수 농ㆍ특산식품의 수출 길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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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