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태백시는 23일(수) 오전 9시 30분 시청 소회의실에서 인접 지역의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 추세에 대응하기 위한 민관소통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근 정선, 동해 등 인접 지역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마련된 오늘 간담회에서는 태백시의 코로나19 현황과 정부의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을 공유하고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류태호 태백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과 태백상공회의소, 시장조합, 외식‧숙박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영향을 받고 있는 민생 분야의 대표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22일 정부의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에 따라, 오는 24일(목)부터 2021년 1월 3일까지 태백국민체육센터, 태백볼링장을 포함한 31개 공공체육시설에 대하여 전면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히면서, 모임‧파티 5인 이상 금지, 숙박시설 1/2 예매 제한 등 세부내역을 전달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최근 일상 속 감염사례가 급증하는 가운데 시민들과 일선에서 소통하고 계신 분들의 의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은 선제적 방역 강화에 연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와 마찬가지로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를 유지하면서,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기간이 끝나는 2021년 1월 3일 이후 상황을 고려해 단계 격상을 추가 논의할 계획이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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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