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횡성군(군수 장신상)은 어린이와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해 보행자 통행이 많은 성북초등학교앞 사거리 횡단보도 2개소에 대해 총사업비 80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LED 바닥신호등’과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를 설치했다.
‘LED 바닥신호등’은 횡단보도 신호대기선 바닥에 LED패널을 설치해 횡단보도 보행 신호등과 동일한 신호를 표출하는 보조 신호등이며,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는 적색신호 시 보행자가 차도에 진입하면 센서가 이를 감지하고 “위험하오니 뒤로 물러나 주십시오”라는 경고음을 송출해 보행자가 위험을 인지할 수 있게 하는 스마트 교통시설물이다.
LED 바닥신호등은 어르신 등 교통약자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보면서 주변을 살피지 않는 보행자(일명 스몸비)들의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적으로 보행자의 무단 횡단을 방지, 보도가 아닌 차도에 나와 신호를 대기하는 보행자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야간에도 밝은 LED 바닥 신호와 음성 안내로 시인성 확보를 통해 야간 교통사고 예방에도 큰 효과가 예상된다.
군은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통행이 많은 횡성보건소 앞 교차로에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며, 향후 보행교통사고가 빈번한 곳에 대하여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추가 설치를 검토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횡성군은 일명 ‘민식이법’과 관련하여 관내 어린이보호구역내 어린이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단속카메라 6대를 설치하였으며, 경찰청에서 내년부터 단속운영 할 계획이다.
한상윤 도시교통과장은 “학교주변과 교통약자들의 보행환경개선을 위해 스마트 교통 시설물을 점차 확대 설치하여 보행자가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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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