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17일(목), 작은 학교의 교육과정을 내실화하여 작은 학교의 교육력을 높이기 위해 학교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난 1년 동안 작은 학교 정책추진단을 운영하여 △작은 학교 정책 분석, △작은 학교 현황 전수조사, △교육과정 내실화를 위한 학교 운영 사례 수집 등 다양한 정책연구와 현장분석을 통해 작은 학교 지원 정책 방향을 수립하였다.
‘학교별 맞춤형 지원’은 도내 작은 학교에 일괄적으로 배부하던 예산을 △단위학교 구성원의 협의에 의한 맞춤형 교육과정 예산 지원, △학교간 협의에 의한 공동교육과정 운영 예산 지원 등 학교마다 필요로 하는 예산을 지원하는 것이다.
2021학년도 전교생 60명 이하 공립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사업 필요예산 수요를 조사한 결과 △맞춤형 교육과정 13억 1,200만원, △작은 학교간 공동교육과정 4,980만원 예산 신청을 했다.
도교육청 장주열 기획조정관은 “인구절벽 시대의 지속적인 학령 인구 감소로 학생수 늘리기 중심의 작은 학교 지원 정책은 한계가 있다”며, “학교별 맞춤 지원으로 작은 학교 교육과정 내실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홍천, 속초양양, 원주, 정선, 철원지역의 △작은학교 업무담당자, △교육지원청 업무담당 장학사, △작은 학교 정책에 관심이 있는 교원 등을 대상으로 작은 학교 정책설명회를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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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