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재)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필국) 강원국제예술제 운영실은 15일 오전 9시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강원지역본부(본부장 고주애)와 함께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 그린마켓 운영 수익금 전달식을 가졌다.
‘그린마켓’이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강원국제예술제가 예술에 재능있는 아동을 후원하기 위해 진행한 협업 프로그램으로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 행사 기간 동안 와동분교 내 교실에서 운영됐다.
그린마켓에서는‘어린이’와 ‘그린(초록)’이라는 두 기관의 공통 주제를 담은 재사용 컵, 스마트폰 그립톡 등 여러 콜라보 상품을 선보였다. 또한 미술영재들이 그린 작품을 활용해 제작한 머그컵, 엽서 등을 제작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행사 기간 동안 작가로 참여했던 미술 영재들, 어린이 관람객 등 14명의 아동이 그린마켓을 통해 자발적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정기후원을 신청해 어린이시각예술축제에 의미를 더했고 유튜브 크리에이터 대도서관도 현장에서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그린마켓 수익금은 총 5,663,000원으로 전액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강원인재양성 프로젝트’를 통해 예술에 재능있는 도내 어린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필국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코로나19 시대를 맞아 어려운 상황에서도 예술과 나눔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함께 실현할 수 있었던 좋은 프로젝트였다.”며 “그린마켓을 통해 예술에 재능 있는 아이들의 꿈을 응원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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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