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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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내년 새봄맞이를 위해 청초호유원지 및 속초광장 일원에 튤립 식재를 완료했다.
속초시는 3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달 말부터 식재를 시작하여 속초광장 가로변에 튤립 구근 3만본을 식재했고, 12월 중순까지 청초호유원지 분수광장 일원에 튤립 4만본 식재 등 총7만여본의 튤립 식재를 끝마쳤다.
식재한 튤립은 구근으로 땅속에 심어져 이듬해 2월까지 월동한 후 4월부터 개화하여, 형형색색의 아름다움을 뽐내며 4월말까지 만개한다.
튤립은 백합과의 구근초로 다년생이지만 이듬해부터는 급속히 개화율이 떨어져 청초호유원지에는 매년 새롭게 식재하고 있어 작업효율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이에 속초시는 내년부터 튤립의 식재 규모를 줄이고 식재 효과가 좋은 구간으로 집중하여 조성할 계획이다.
이선규 공원녹지과장은 “튤립 개화시기에 맞춰 금잔화, 데이지 등 꽃묘장에서 생산한 봄꽃을 추가로 식재할 계획이며, 내년 4월 시민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아름다운 튤립 화단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 고 밝혔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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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