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는 7일(월), 지난 5일 진행된 ‘제8회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에서 강원도대표로 참가한 3명의 학생 전원이 입상했다고 밝혔다.
교육부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중앙의 심사장(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회의실)과 각 지역 대회장을 마련하고 심사위원과 전국의 참가학생을 영상으로 연결하여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전국 17개 시·도 대표 △초등 29명, △중등 22명 등 51명이 참가하였으며, 강원도대표로 출전한 초등부 대표 △동춘천초 4학년 안오, 은상(교육부장관상), △장양초 3학년 폴리나, 특별상(LG연암문화재단이사장상), 중등부 대표 △해밀학교 2학년 김명명, 금상(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구곡초의 정인수, 정명수형제가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무대에 참가하여 부모님께 감사함을 담은 발표로 참가한 모든 사람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주었다.
금상을 수상한 김명명 학생은 “부검의가 되어 생명을 살리는 일 뿐만 아니라 죽은 이의 말을 들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발표하여, 심사위원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으며 중국어 뿐만 아니라 일본어와 영어까지 함께 공부하고 있다고 하여 놀라움을 주었다.
한편,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에게는 상장과 상품뿐만 아니라 이중언어 능력을 계속해서 계발해 나갈 수 있도록 후속프로그램(LG와 함께하는 사랑의 다문화학교)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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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