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4일(금) 오후 3시 30분, 도교육청 7층 모두북에서 실시간 방송으로 학교운영위원회·학부모회 마을교육공동체 포럼을 연다.
이번 포럼은 대표적 학교자치기구인 학교운영위원회와 학부모회가 주도하여 제안한 것으로 횡성군 시범지역에서 추진되고 있는 횡성형 마을교육공동체에 이어 ‘강원도 도시형 마을교육공동체 추진과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진행한다.
특히, △서울시 중구청 교육아동청소년과(문원정 돌봄지원팀장)의 서울시 중구의 초등돌봄사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최현식 이사장)의 횡성형 마을교육공동체 등 도시형과 농촌형 우수사례를 공유한다.
또한, 길기수 학운위 도협의회 부회장을 좌장으로 강원도형 마을교육공동체의 역할에 대해 △춘천시 마을교육공동체의 방향(윤요왕, 춘천마을자치지원센터), △지역활동가의 역할(이석우, 공근면 마을교육공동체), △행복교육지구 방향(윤형순, 도교육청 장학사), △학부모가 바라는 돌봄(강선희, 도학부모회연합회장) 등 활발한 토론과 실시간 질의ㆍ응답이 이루어진다.
도교육청 장주열 기획조정관은 “이번 포럼은 마을교육공동체의 강원도 지역특색에 맞는 다양한 모델을 만들어가려는 것으로 학교운영위원회와 학부모회가 합심하여 주도하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며, “횡성군의 성공적인 운영을 기반으로 하여 점차 도내 시·군에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포럼은 당초 대면 및 비대면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도교육청 공식 유튜브채널 학끼오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며, 도민 누구나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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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