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강원도는 세계최초로 개최하는「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11월 26일 기획재정부의 국제행사심사위원회로부터 국제행사로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국제행사 최종 승인으로 국비 89억원 등 총 297억원 규모로 조직위원회 설립 준비 등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 준비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이번에 받은 국제행사 승인은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서 실시하는 국제행사 타당성조사에서 행사의 필요성, 정책성, 경제성 등을 인정받아 국제행사심사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결정 되었다.
그동안 강원도는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국제행사로 개최하기 위해
지난 4월 6일 국제행사 개최 계획서를 산림청에 제출, 국제행사 개최의 타당성을 인정받아
6월 23일 기획재정부로부터 국제행사 추가심의 대상사업으로 선정 되어,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의 타당성조사를 거쳐 확정되었다.
또한 지난 9월 10일 산림청과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10월 28일에는 관련 4개 시군(속초, 인제, 고성, 양양)과 강원임업인총연합회간 업무협약을 맺었다.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라는 주제로 2022년 5월 4일부터 6월 5일까지 33일간 강원도세계잼버리수련장과 설악∼금강권을 연결한 4개시군(속초, 인제, 고성, 양양) 일원에서 열리며 대한민국 전 국토면적의 63%와 강원도의 82%를 차지하는「산림」의 역사, 문화, 생활, 생태 등 모든 것과「평화」의 콘텐츠를 접목하여
국제행사로서 대한민국 산림의 가치와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또한 엑스포 개최 시 생산유발효과 3,257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1443억 원, 고용유발효과 5,065명 등 경제산업적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이번 국제행사 승인으로 우리 강원도에서 산림을 총망라한 산림엑스포를 세계최초로 개최하는 쾌거를 거뒀다며 세계적인 국제행사로 거듭 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는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내년 1~2월‘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회’발족을 목표로 준비 중에 있으며 금년 중 엑스포 지원조례, 민간위탁 동의안,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 법인 설립 등록 등을 마칠 예정이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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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