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구달서경찰서, 시민경찰학교(제10기)를 열다!
  • 박창남
  • 등록 2020-11-25 18:48:27

기사수정
  • 범죄예방 및 교통문화 정착, 청소년 선도, 아동·노약자 보호 -

(대구=뉴스21통신) 박창남기자 = 달서경찰서(경찰서장 최용석)는 ’20. 11. 17(화) 14:00경 대구달서경찰서 4층 강당에서 공동체 치안을 통한 지역 방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제10기 시민경찰학교를 개교했다.


▲ 달서 경찰서 = 네이버 캡처


제10기 시민경찰학교 입교생(13명)들은 ’20. 11. 17∼11. 26(2주간) 사람중심 교통문화 정착 및 보이스피싱·메신저피싱 차단, 예방활동에  필요한 교육 및 심폐소생술 등 내·외부 강사들로부터 동기부여 중심의 교육을 내실있게 실시 할 예정이다.


달서경찰서의 시민경찰은 현재 9기 수료생까지 총 304명이 교육을 수료하고 야간 범죄예방 순찰 및 교통문화 참여 캠페인, 청소년 선도, 아동·노약자 보호 등의 공동체치안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2001년부터 3년마다 1회 개교 경찰은 최근 보이스피싱 등 범죄피해 예방과 「사람이 보이면 우선 멈춤」등 교통문화 구축은 경찰뿐 아니라 시민경찰 등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참여가 있을 때 가능한 목표로서 시민경찰학교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체 치안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치안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민경찰학교 교육을 수료한 후에는 ‘사람 중심’ 교통문화 확산 및 시민 동참 유도, 아동·여성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주기적 합동순찰을 통해 지역 범죄 취약요인을 공유하고 방범활동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찰은 시민경찰에 대한 지원체계를 정비하여 사기진작 및 성취감을 고취토록 지원하고 활동 우수자에 대한 포상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달서경찰서에서는 시민경찰 등 방범협력단체 활동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공동체 치안 역량을 강화하고 다변화하는 치안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협력단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내년엔 파주 운정~강남 30분 시대". . . 국토부, GTX-A 삼성역 조기 정차 [뉴스21 통신=추현욱 ]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의 삼성역 정차 시점이 1년 이상 앞당겨질 전망이다. 당초 2028년 10월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준공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국토부와 서울시가 임시 환승통로를 먼저 개통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이르면 내년 6월 말부터 사실상 전 구간 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GTX-A는 ...
  3. “울산 프로야구 시대 개막”… 울산웨일즈, 롯데 자이언츠와 역사적 첫 경기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3월 20일 오후 6시 30분 문수야구장에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공식 개막전인 울산웨일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개최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대형 스포츠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개막식은 경기 시작에 앞서 약 30분간 진행됐으며, 울산시립합창단 식전 공연과 선수단 및 내빈 소개, 개막 선언, 시구·시...
  4.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5.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6.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7. 울산에너지고, 자동화 설비 산업기사 전원 합격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북구 울산에너지고등학교(교장 이준호) 신재생에너지과와 전기에너지과 2학년 학생 36명이 2025년 제4회, 2026년 제1회 과정 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시험에서 자동화 설비 산업기사 종목에 전원 합격했다.  ‘과정 평가형 산업기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국가 직무 능력 표준(NCS)을 기반으로 설계된 실무교...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