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예기치 않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한 인제군은 비상사태를 선언한 가운데 지난 11일 인제군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최상기 인제군수가 직접 주재하는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가동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점검하는 등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제군은 공무원 및 관내 방역업체 등이 참여하는 방역반을 풀 가동해 시내 주요도로는 물론, 다가구 주택, 음식점, PC방 등 인제군 전역에 전 방위 집중 방역을 개시했다.
특히 확진자 발생 부근 마을인 기린면과 상남면 지역의 공공 및 체육시설, 다중이용시설, 시가지 전역에 대한 특별방역활동을 마쳐 추가확산 위험 차단에 온 힘을 쏟았다.
이어 전통시장을 즉각 폐쇄하고 6개 읍면 종교시설에 일제 운영중단을 권고했으며 관내 모든 공공·체육시설 및 다중이용 시설은 물론 경로당까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폐쇄조치를 내렸다.
관내 어린이집 22개소, 돌봄센터 4개소에 대해 11일 일제히 휴원 명령을 내리고 긴급 돌봄 체제로 전환한 가운데 다음 주부터는 관내 휴양시설 등도 폐쇄 조치해 확산 방지벽을 이중 삼중으로 촘촘하게 구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현재까지 밝혀진 확진자 4명은 직장 내 감염에 그치고 있어 더 이상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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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