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도의 대표 특산물인 홍천 옥수수와 재배 농경지 토양에 대한 중금속 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모두 규격기준에 적합하였으며 청정한 농경지임을 확인하였다.
홍천군 농가 20여 호를 대상으로 옥수수의 중금속 함량을 검사한 결과 납은 0.006 mg/kg(0~0.029)으로 기준의 0~14.5% 수준, 카드뮴은 0.003 mg/kg(0.001~0.018)으로 기준의 1.0~18.0% 수준이었고 비소는 0.005 mg/kg(0.001~0.011)으로 옥수수의 유해 중금속 함량이 매우 낮아 맛은 물론 안전성도 입증되었다.
옥수수 재배 토양의 토양건강성 평가 결과 조사지역 모두 토양오염 우려기준(1 지역)을 만족하였고, Nemerow 오염지수(PIN)는 0.09~0.24로 오염되지 않은 1등급(기준 0.7 미만)의 안전 토양이었으며 또한 토양의 잠재적 생태위험 요소를 판단하는 생태위험도 계수는 19.8~31.7(평균 24.7)로 1등급 기준인 40 미만을 모두 만족하여 향후에도 안전한 농작물 재배가 가능한 토양으로 판정되었다.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최승봉)은 농산물 표본검사 위주의 사후적 관리뿐만 아니라 작물의 생산기반이 되는 농경지 토양의 건강성 평가와 같은 선제적 관리로 환경위해성을 차단하는 등 도내산 농산물에 대한 안심 먹거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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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