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강원인재육성재단(이사장 최문순)에서 선발한 문화예술 미래인재들이 참여하는『영아티스트 콘서트』가 오는 11월 14일 15시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평창대관령음악제 중 ‘강원의 사계 가을’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문화예술분야 미래인재로 선발된 ▲ 조목련(서울대2/바이올린) ▲ 박상혁(한예종1/첼로) ▲ 남건(봉의고3/트럼본) ▲ 노수민(예원학교3/비올라) ▲ 김가윤(예원학교1/바이올린) 5인의 연주와 전문강사의 스테이지 매너 특강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은 평창대관령음악제 홈페이지(http://mpyc.kr/tickets)에서 사전 무료예매 가능하며, 유튜브 MPyC 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윤성보 강원인재육성재단 상임이사는 ‘이번 공연으로 재능 있는 강원도 미래인재들이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강원도의 성원을 발판삼아 국가와 지역을 빛낼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민들의 응원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강원도 미래인재』 육성 사업은 자연과학, 인문사회, 문화예술, 체육, 기술기능 분야에서 우수한 자질과 능력을 갖춘 미래인재를 발굴하여, 강원도와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핵심 인재로 육성하는 강원인재육성재단 장학사업으로, 지난 2001년부터 지금까지 171명을 선발하여 총 43억 원을 지원해 온 강원도 대표 인재육성 사업이다.
2021년도 미래인재 선발은 지난 10월 16일까지 지원서를 접수 받았으며, 선발위원회를 거쳐 12월 중 선발할 예정이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