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끝도 보이지 않게 치솟는 건축자재비용과 건축 현장 인력 비용 및 주택 시장이 악순환을 반복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따라서 주택 업체들의 채산성 악화는 결국 건축주들에게 전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라, 새로운 건축 공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미 서구 선진국들에서는 모듈러주택이나 프리패브주택 같이 공장에서 제작 하는 주택이 활성화 된지 오래 이지만 국내의 경우 아직까지도 시장이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이 사실이다.
모듈러주택은 컨테이너하우스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사각 모양의 박스 형태를 공장에서 목재, 철재, 알루미늄, 콘크리트 판넬 등으로 제작을 하고, 인테리어까지 완전하게 갖춘 상태로 현장으로 운송, 시공 하는 주택을 말한다.
또 프리패브주택의 경우는 주택의 구성 요소, 즉 주택의 바닥, 내벽, 외벽, 지붕 등을 공장에서 제작, 현장에서 조립하는 형태를 말한다.
또한 1960년대를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활발해진 모듈러주택, 프리패브주택 시장의 경우 유럽을 시작으로 북미, 호주 시장 등에서 무서운 속도로 성장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한편 우리나라에서는 모듈러주택, 프리패브주택을 단순하게 조립식주택으로 인식해서, 저가형 주택, 안전성과 내구성이 떨어지는 주택으로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다는 정반대의 인식들을 가지고 있다.

공신력 있는 모듈러주택, 프리패브주택 관련 기관들에서 제시 하는 통계를 보면, 공장에서 엄격한 품질관리 속에서 생산 되는 모듈러주택이나 프리패브주택의 경우 기존 공법으로 시공 하는 주택에 비해서 안전성이나 내구성이 더 우수하고, 내진 설계나 단열 등도 앞선다는 통계를 쉽게 찾을 수 있다.
만약 모듈러주택이나 프리패브주택이 안전성이나 내구성, 단열, 내진 설계 등에 문제가 있다면 서구 선진국들이 이런 공법을 선택 할 리는 없었을 거라고 쉽게 유추 해 볼 수 있는 상황이다.
최근 국내에서도 이런 모듈러주택이나 프리패브주택에 대한 인식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고 여러 업체들이 활발하게 시장 진출을 하고 있다.
그 중에서 ‘주택 백화점’ 이라는 브랜드로 전 세계의 유명 모듈러주택과 프리패브주택을 직접 국내로 직수입, 시공 하는 업체가 단연 눈길을 끈다.
유럽 현지의 유명 모듈러주택과 프리패브주택, 패시브하우스 등을 직수입해서 국내에서 시공을 하고 있는데 올해 처음 사업을 개시한 이후 문의 폭주와 함께 벌써 상당한 계약 실적을 올리고 있다.
‘주택백화점’의 관계자는 “이제 국내에서도 모듈러주택이나 프리패브주택에 대한 인식이 개선이 되고 있고, ‘주택백화점’이 판매하는 주택의 경우 안전성, 내구성, 단열이나 내진 등 모든 면에서 오랜 시간 검증이 된 주택들이고 디자인의 우수성 때문에 많은 고객 분 들이 연락을 해 주시고 계약 성사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현재 ‘주택백화점’은 고 단열주택이자 친환경주택인 패시브하우스는 물론 북유럽에서 최고수준의 단열을 자랑하는 목조조립식주택, 세계적인 건축디자이너들이 설계하고 모듈러공법과 프리팹공법으로 제작하는 명품디자이너하우스 등을 시공 하고 있으며, 모듈러공법을 활용한 모듈러빌딩으로 호텔, 모텔, 리조트, 다세대주택, 빌라, 공동주택, 오피스텔, 원룸빌딩 등도 시공을 준비 하고 있다.
‘주택백화점’은 올해 말 국내 최초, 아니 세계 최초로 모듈러주택과 프리패브주택을 총 망라한 주택플랫폼의 런칭을 준비 중이다. 이러한 플랫폼을 통해 국내 주택 시장은 물론 해외 서구 선진국 주택시장까지 진출을 준비 하고 있는 ‘주택백화점’의 향후 행보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상당한 기대를 갖고 있다.(상담 02 542 8009) www.modularprefabho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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