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공직자 채용시험의 면접을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한다.
31일 시에 따르면 다음달 1~3일 진행되는 ‘2020년도 제1회 안산시 지방공무원 공개경재임용’ 면접시험은 화상 회의 방식을 활용한 비대면으로 이뤄진다.
이달 중순부터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급증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되는 등 지역사회 확산 우려에 따른 조치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국가 또는 지자체가 실시하는 공직자 채용에서 비대면 방식을 도입한 건 안산시가 전국 최초다.
시는 기존의 대면 면접으로는 안산시의 미래 자산인 응시자들의 안전을 담보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지방공무원 임용령 제62조의2’를 근거로 긴급히 면접 방식을 변경했다.
3일 동안 치러지는 면접 기간 동안 응시자 230명은 안산시 중앙도서관의 열람실에 시간차를 두고 모인 뒤 면접 대상자 1명씩 별도의 공간에서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개별적으로 면접을 보게 된다.
면접관 역시 별도의 공간에서 화상 면접을 진행함에 따라 면접관과 응시자 모두 완전한 비대면 방식으로 만나게 된다.
시는 비대면 면접을 위해 각종 법률 검토를 거쳤으며, 응시자가 각자 집에서 화상 면접을 진행할 경우 형평성 및 보안 등 각종 문제가 있을 것으로 보고 중앙도서관에서 비대면 면접을 진행하기로 했다.
특히 230명의 응시자가 3일 동안 나눠서 면접을 진행하기 때문에 방역에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전망되며,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해 방역요원과 의료진 등을 현장에 배치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면접 하루 전인 이날 중앙도서관을 방문, 사전에 화상면접을 체험하는 한편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 현장을 꼼꼼히 살펴보며 철저한 면접 준비를 마쳤다.
윤화섭 시장은 “안산시의 미래를 책임질 공직자를 선발하는 과정에 있어 수험생의 안전과 더불어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전국최초로 화상면접을 도입했다”며 “응시자 모두가 마음 놓고 면접시험에 응시해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한 응시자는 오는 10월 임용될 예정이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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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