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31일 ‘대전시 안심마을 만들기 2차 사업’에 자양동 등 4개 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구는 ‘대전시 안심마을 만들기 2차 사업’ 공모를 통해 자양동, 가양2동, 성남동, 삼성동 총 4개 마을이 선정됐으며 약 1억 8천 6백만 원의 보조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 안심마을 사업의 주요 내용으로는 범죄 취약지역에 방범용 CCTV의 설치와 대동천 교량 아래 경관조명을 설치해 걷고 싶은 산책로의 조성 등이 있다.
구는 이번 사업 추진으로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시설물을 설치해 안전에 대한 주민수요를 충족하고 안전의식 향상을 통한 안전문화 사회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업은 이달 초부터 착수할 계획이며 지역의 안전 문제를 마을공동체가 중심이 돼 해결한다는 목표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지난 수년간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하면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해온 경험과 역량을 가지고 있다”며 “지속해서 사업에 참여해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공동체 사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천동 북구청장,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임원진 간담회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4일 구청장실에서 최근 새롭게 구성된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올해 축제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천동 북구청장,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 임원진 간담회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4일 구청장실에서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울산쇠부리소리보존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북구 화봉꿈마루길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효문동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 에어컨 청소 지원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화봉꿈마루길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4일 효문동 지역 저소득 독거노인 10가구를 찾아 에어컨 청소 지원과 함께 효율적인 냉방기 사용법을안내했다.
북구 농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선의 국밥' 착한가게 현판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농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매월 정기 후원에 동참하기로 한 호계동 '조선의 국밥'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북구 한부모가정어머니후원회, 한부모가정에 떡국떡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한부모가정어머니후원회는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한부모가정 200세대에 떡국떡을 전달했다.
모트라스(주), 북구 염포동에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 기부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모트라스(주)는 4일 북구 염포동 행정복지센터에 설 명절 맞이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 1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박천동 북구청장, 동대산 동악정 정비공사 현장점검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3일 주민들과 함께 동대산 정상 동악정 일원 데크 설치 공사 완료 현장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