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촉구하고 자살예방 활동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추진한 엽서디자인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5~7월 진행된 살구엽서 공모전에는 412명(팀)이 참가해 모두 1천248개의 작품을 제출했으며, 1차 심사를 거쳐 지난달 24일 최종 심사를 진행했다.
주제 적합성, 메시지 전달력, 작품성, 독창성,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우수작 16팀을 선정했으며, 수상자에게는 안산시자살예방센터장상과 함께 모두 36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다음달 10일 예정이었던 살구엽서 공모전 시상식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수상작에 대한 설명과 수상 소감을 주요 내용으로 한 ‘살구엽서 온라인 시상식 및 작품발표회’ 영상은 다음달 1일 안산시자살예방센터 홈페이지와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 수상작은 센터에서 월 1회 고위험대상자들에게 보내는 그린카드, 서로에게 안부를 주고받는 살구엽서 보내기 캠페인, 홍보용 엽서북 등 자살예방사업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이종하 안산시자살예방센터장은 “공모전에 많은 시민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셨다”며 “살구엽서 공모전을 통해 특정 전문가들만이 자살예방의 주체가 된다는 인식을 깨뜨리고,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자살예방에 참여하는 기회가 됐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2013년에 개소한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예방 마스코트 ‘살구’를 활용한 캠페인을 비롯해 자살고위험군 대상 위기사례관리, 유족지원 사업 등 다양한 자살예방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 및 센터 이용에 대해서는 031-418-0123으로 문의하면 된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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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