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웃음-눈물-감탄-전율 터트린 명승부 빛났다!” 성공리에 막 내린 사콜 오리지널 특별판‘전국 콜센타 대전’!
  • 안남훈
  • 등록 2020-08-28 14:23:05

기사수정



사랑의 콜센타’ TOP6와 신성, 김수찬이 웃음은 물론 눈물, 감탄, 전율까지 모두 그려낸 감동의 명승부로 1회 전국 콜센타 대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22회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7.7%, 분당 최고 19.3% 22주 연속 일주일간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라는 백전불패 기록을 세우며 적수 없는 사콜 파워를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6와 신성, 김수찬이 1회 전국 콜센타 대전 우승자를 가리는 본선과 결승전 무대를 펼쳐 짜릿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전국 콜센타 대전 초대 우승자 탄생을 목전에 둔, 심장 쫄깃한 결승전 무대가 펼쳐졌다. 충청도 대표 신성은 나훈아 가지마오를 선곡해 고막을 황홀하게 만드는 무대를 선사, 97점을 획득하며 안도했다. 또 다른 우승 후보인 부산 대표 정동원은 마지막으로 같이 놉시다라며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로 우승을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드디어 모든 출연진들이 숨죽이며 지켜보는 가운데 결과가 발표됐고,  1점 차로 신성이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가족, 시청자, 노래방 마스터님에게 감사함을 드러낸 신성은 50kg 한우 세트와 현장에서 바로 지급된 금일봉, 초대형 우승 트로피, 그리고 신성에게 신청한 충청도 지역 대표 모두에게 전달되는 선물까지 손에 쥐는 기쁨을 누리며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그런가 하면 본선에 오르지 못했던 이찬원은 그대에게 노래에 맞춰 초대형 응원쇼를 펼쳤고, 응원쇼 말미 코로나는 코리아를 이길 수 없다는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감동의 무대를 선사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마지막까지 심장이 덜덜 떨렸다! 1회 전국 콜센타 대전, 진심으로 황홀했어요!” “웃다가 울다가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복장까지 완벽! 이찬원 응원쇼 대반전! 재밌었습니다” “내게는 모두가 우승자였다!” “한우 세트 비주얼 대박 너무 부럽다 등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2. 충우회, 20년 ‘나라사랑’ 실천…2026년 정기총회서 새 도약 다짐 충우회(회장 이규현)가 오는 1월 28일 낮 12시, 충남 서산시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향후 사업 방향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20년간 이어온 충우회의 나라사랑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 계획의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충우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
  3. 제천 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인도 점령 논란…제천시 “불법 확인 시 과태료 부과” 충북 제천시 청전동에서 진행 중인 동제천 MG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현장이 인도를 점거한 채 대형 크레인 차량을 동원해 공사를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현장을 확인한 결과, 크레인 차량과 각종 작업 장비가 보도블록 위 인도를 사실상 점령해 보행자들이 통행할 수 없는 상태였으며...
  4. 사진·영상 신고 무력화? 비산먼지 현장 외면한 제천시 판단 도마 위 충북 제천시 청전동 아파트철거 현장에서 비산먼지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제천시가 “출장 당시 살수 조치가 이뤄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행정처분을 하지 않으면서 행정의 소극적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본지는 앞서 해당 철거 현장에서 살수 조치 없이 철거 공사가 강행되며 다량의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5. [풀뿌리정치를 말하다] 전북의 이름으로, 기록으로 남긴 도전 [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자신의 정치·행정 여정을 담은 저서 『김관영의 도전』 출판기념회를 2월 1일 오후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는 출판기념회라는 형식 속에서도 이례적으로 차분했고, 정치적 수사보다 ‘기록’과 ‘성찰’...
  6.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7. 제천 제4산단 조성사업, 도 승인 신청…본격 추진 단계 돌입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제천 제4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제천시는 30일 충청북도에 제천 제4 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로, 향후 사업 추진의 속도와 방향을 좌우.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