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이동국과 드.디.어. 만났다!” 축구신(神)과 영접 순간‘덕업일치 DAY’!
  • 김민수
  • 등록 2020-08-25 15:02:08

기사수정



뽕숭아학당 임영웅이 대한민국 축구계 현재 진행형 레전드 이동국과 만나 꿈을 이루는 덕업일치 DAY’를 선보인다.

 

오는 26() 방송되는 TV CHOSUN 뽕숭아학당’ 16회에서는 트롯맨 F4가 국가대표 축구 히어로 이동국, 사랑스러운 국민 오남매 재시, 재아, 설아, 수아, 시안과 함께하는 첫 체육 과목 클래스를 통해 뽕력을 단련한다.

 

트롯맨 F4는 이동국을 만나기 전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특히 이동국을 자신의 축구 레전드라 밝힌 축구 찐팬 임영웅은 이른 아침부터 숨길 수 없는 설렘과 기쁨에 승천하는 입꼬리를 숨기지 못했다. 더욱이 임영웅은 이동국 선수는 대한민국의 영웅! 직접 만나니 꿈만 같아요라며 두근거림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무엇보다 축구 레전드 이동국과의 수업은 이동국을 향한 임영웅의 열렬한 팬심뿐만 아니라 트롯맨 F4를 향한 이동국 가() 5남매의 쌍방향 팬심 컬래버레이션으로 성사됐다. 몇 개월 전부터 5남매가 SNS를 통해 트롯맨 F4에게 무한 애정을 표출했고, 더불어 이동국 막내아들 시안이 영탁을 향해 영상 편지를 보내는 등 아낌없는 팬심을 발산했던 것. 이에 트롯맨 F4는 시안이의 러브콜에 응답하기 위해 이동국과 합심해 서프라이즈 방문을 계획했다.

 

트롯맨 F4는 비밀 작전 끝에 5남매가 있는 집을 급습했고, 트롯맨 F4의 깜짝 등장에 5남매는 연신 소리를 지르며 환호했다. 너무 놀란 나머지 주저앉아 폭풍 눈물까지 쏟아내며 뜨겁게 환영했던 것. 뒤이어 진행된 짝꿍 정하기에서는 시안이 1초의 망설임 없이 영탁을 선택했는가 하면, 수아는 눈물을 멈추지 못한 채로 영웅 오빠 모든 게 다 좋아요라고 귀여운 고백을 털어놨다. 그러자 임영웅은 수아야 이제 오빠만 믿어요라고 달콤한 위로를 건네 또 한 번 수아의 마음에 설렘꽃을 피우게 만들었다.

 

또한 셋째 딸 설아는 이동국보다 나이가 2살이나 많은 장민호에게 오빠라고 불러 현장을 웃음으로 초토화시키는가 하면, 재시, 재아 쌍둥이는 평소 이찬원을 쟁취하기 위해 실제로 싸움까지 했다는 말로 아빠 이동국의 질투를 유발하며 달콤살벌한 짝꿍 정하기를 마무리했다.

 

그런가 하면 자타공인 축구 찐팬 임영웅과 축구 히어로 이동국은 함께 축구장으로 이동하면서 트롯과 축구 등 공통 관심사로 빠르게 가까워지며 서로의 고충에 공감하는 속마음 토크를 나눴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경연 때 힘들었던 기억, 첫 콘서트를 마친 소감부터 “5남매 아빠가 되고 싶어요라는 미래의 2세 계획까지 인생 레전드 이동국에게 속내를 털어놨다. 과연 트롯 국대 임영웅과 축구 국대 이동국의 역사적인 만남은 어떤 모습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 측은 평소 임메시라고 불릴 만큼 축구 사랑을 드러냈던 임영웅은 이동국과의 수업에 연신 엄지척을 들어 올리며 트롯 만큼이나 뽕력 열정을 불태웠다 트롯맨 F4와 이동국, 국민 오둥이의 찐팬심이 합쳐져 시종일관 화기애애했던 첫 체육 과목 클래스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2. 충우회, 20년 ‘나라사랑’ 실천…2026년 정기총회서 새 도약 다짐 충우회(회장 이규현)가 오는 1월 28일 낮 12시, 충남 서산시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향후 사업 방향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20년간 이어온 충우회의 나라사랑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 계획의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충우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
  3. 제천 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인도 점령 논란…제천시 “불법 확인 시 과태료 부과” 충북 제천시 청전동에서 진행 중인 동제천 MG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현장이 인도를 점거한 채 대형 크레인 차량을 동원해 공사를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현장을 확인한 결과, 크레인 차량과 각종 작업 장비가 보도블록 위 인도를 사실상 점령해 보행자들이 통행할 수 없는 상태였으며...
  4. 사진·영상 신고 무력화? 비산먼지 현장 외면한 제천시 판단 도마 위 충북 제천시 청전동 아파트철거 현장에서 비산먼지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제천시가 “출장 당시 살수 조치가 이뤄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행정처분을 하지 않으면서 행정의 소극적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본지는 앞서 해당 철거 현장에서 살수 조치 없이 철거 공사가 강행되며 다량의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5. [풀뿌리정치를 말하다] 전북의 이름으로, 기록으로 남긴 도전 [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자신의 정치·행정 여정을 담은 저서 『김관영의 도전』 출판기념회를 2월 1일 오후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는 출판기념회라는 형식 속에서도 이례적으로 차분했고, 정치적 수사보다 ‘기록’과 ‘성찰’...
  6.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7. 제천 제4산단 조성사업, 도 승인 신청…본격 추진 단계 돌입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제천 제4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제천시는 30일 충청북도에 제천 제4 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로, 향후 사업 추진의 속도와 방향을 좌우.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