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지난 3일, 나주시에 소재한 유망 신재생 에너지 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가나이엔지(주)는 2016년 설립 이후 태양광,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아내의 맛’이 세대 불문 찐 공감을 일으키며 평균 시청률 8.7%를 기록, ‘웃음 맛집’을 인증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11회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8.7%를 차지하며 화요 예능 부동의 1위를 수성, 화요일 밤을 장악한 가족 예능의 진수를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세진-신진식의 ‘회춘 메이크오버’, 제이쓴-홍현희 부부의 ‘구해줘 희쓴 카페’, 정동원의 ‘영재 검사의 맛’, 이필모-서수연 부부의 ‘필연담 첫 제주여행’이 담겨 쏟아지는 꿀잼 힐링 타임을 선물했다.
김세진과 신진식은 지난번 인싸 패션에 이어 인싸 헤어와 메이크업에 도전하며 ‘회춘 메이크오버’를 펼쳤다. 조재성 손에 이끌려 온 김세진과 신진식이 유명 배우들과 아이돌들의 헤어를 담당하는 원장님에 의해 젊은 오빠로 거듭났던 것. 3일 된 신상 펌을 과감하게 자른 뒤 각을 세운 ‘나쁜 남자’ 스타일로 변신한 신진식과 턱선을 강조한 컷으로 ‘꽃미남 소환’에 성공한 김세진은 한층 젊어진 외모로 조재성과 아맛팸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메이크업까지 끝낸 김세진과 신진식은 대만족했고, 이를 간직하기 위해 핫한 셀프 사진관으로 이동했다. 하지만 도합 580cm 장신 3인방이 사진을 찍기엔 기계가 너무 비좁았고, 셀프 사진에도 자꾸 얼굴이 실종돼 웃음을 안겼다. 몇 번의 실패 후 인생 샷을 건진 세 사람은 훈훈하게 하루를 마무리했다.
제이쓴과 홍현희 부부는 구옥을 개조한 카페 겸 작업실을 계획하며 발품을 팔았다.
서울과 가까운 파주로 온 희쓴 부부는 첫 번째로 매물로 홍현희가 태어난 1982년에 지어진 구옥을 찾았다. 전체 리모델링이 가능했던 이 구옥은 마당과 옥상까지 갖춰져 희쓴 부부를 방방 뜨게 만들었고, 매매가도 1억으로 서울보다 훨씬 저렴한 집값을 보였다. 두 번째로 본 매물은 20여년간 한의원으로 쓰였던 황토 건물로 전통적인 느낌이 강했다. 분위기에 취한 홍현희는 입 아쟁 연주로 폭소를 터트렸고, 매매가 7억 이상에 좌절했지만 바로 다음 날 경쟁자 방문 소식에 경계심을 높였다. 마지막으로 깜깜한 밤에 보게 된 세 번째 매물은 매매가 6천만원 이라는 가격이 장점이었지만, 1950년대 구옥의 으스스한 느낌을 드리우면서 뜻밖의 공포체험을 선사했다. 과연 희쓴부부는 카페를 개업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였다.
정동원은 아버지와 함께 두뇌 교육 전문가인 노규식 박사를 만나 영재 검사를 받았다. 상담부터 다중지능 검사, 주의력 집중 검사, 뇌파 측정검사를 거친 정동원은 상담 중 12살 때 축구부 인원 초과로 음악부에 들어가면서 음악을 시작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전했다. 더욱이 드럼은 물론 색소폰과 노래까지 섭렵하며 미스터트롯까지 진출했던 정동원이 최근 1년간 높아진 유명세로 힘들었지만, 감정을 내색하지 않았다는 점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검사결과 정동원은 음악 지능이 97점, 그다음 신체 지능이 93점으로 높아 노래와 춤에 뛰어난 이유가 드러났고, 주의력은 다소 약하나 창의력이 뛰어나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들었다. 결과 보고 후 노규식 박사는 아버지를 따로 불러 정동원이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과 음악 하는 친구들과의 폭넓은 교류를 추천해 정동원의 앞날에 귀추가 주목됐다.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담호의 첫돌을 기념해 제주 여행을 떠났다. 공항에 도착한 필연담 가족은 서수연이 담호의 등본을 놓고 오는 바람에 난관에 봉착했고, 우여곡절 끝에 비행기에 탑승했다. 하지만 첫 가족 여행에 들떴던 것도 잠시, 서수연은 이필모가 배우 친구가 운영하는 중국집에 이어 친구들이 모여있는 횟집을 찾는 등 ‘우정 모임’을 만끽하는 모습에 분노, 냉랭한 태도를 보였다. 싸늘해진 분위기에 급히 숙소로 이동한 필연담 가족은 키즈풀에서 물놀이를 즐기려 했지만, 폐장이 10분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 난감했다. 게다가 5분 동안 이필모가 담호 튜브에 공기를 넣는 바람에 즐길 시간이 더 줄어든 것. 밤이 돼서야 서운했던 점들을 털어놓은 서수연이 담호를 재우기 위해 방으로 들어가면서, 여행 첫날밤부터 위태로운 각방 행이 예고됐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제이쓴-홍현희, 희쓴 카페 대박 날듯! 음악으로 홍현희 입 아쟁 가즈아~!!”, “김세진-신진식, 메이크오버 대성공! 얼굴 실종 사진 완전 웃겨요!!”, “정동원, 동원이 앞으로 꽃길만 걷자! 역시 넌 음악 천재였어!” “이필모-서수연, 비행기도 잘 타는 담호! 역시 러블리 순둥이! 다음 화해 여행도 기대됩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지난 3일, 나주시에 소재한 유망 신재생 에너지 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가나이엔지(주)는 2016년 설립 이후 태양광,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울산시, 공직사회 불합리한 관행 뿌리 뽑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공직사회 내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이 사라질 전망이다. 울산시는 하급 직원들에게 유·무형의 부담을 준 불합리한 문화를 개선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고강도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시대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 여전히 잔존하는 &ls...
정읍시, 보존 부적합 공유재산 선제적 매각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활용 가치가 낮거나 보존이 부적합한 공유재산을 선제적으로 정리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 재정을 확충하기 위한 '2026년 공유재산 매각 계획'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핵심은 활용도가 낮은 소규모 자투리 토지와 장기간 방치된 유휴 건물 정리하는 데 있다. 시는 올 한 해 동안 총 100건 이..
정읍시, 저소득층·신혼부부 보증금 무이자 지원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청년,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올해 5억 7000만원(도비 2억 2800만원, 시비 3억 4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저 주거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환경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주거 수준을 높...
예수병원, 최첨단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SP’ 도입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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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혁 의회운영위운장, 울산수목원 현장 방문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공진혁 의회운영위원장은 4일 오후 2시 울산수목원을 방문하여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 편의 증진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공 위원장은 수목원 전역을 둘러보며 현재 운영 중인 전시 공간과 산책로, 교육 시설 등을 꼼꼼히 살펴봤다. 특히 주말과 휴일에 가족 단위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음에도 휴게 공...
박천동 북구청장,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임원진 간담회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4일 구청장실에서 최근 새롭게 구성된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올해 축제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