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스모리엔디 창착뮤지컬 포스터(대구=뉴스21통신) 김병철 기자= 보누스아트컴퍼니 창단 10주년기념 창작뮤지컬 <아르스 모리엔디_어느 요양병원 의사의 고백>이 공연된다.
이는 삶과 죽음, 노년을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받아들일것인가!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우리의 부모세대가 겪고, 또한 우리에게도 다가올 노년의 모습을 심플하면서도 경쾌하게 풀어가는 뮤지컬!이라 할수있다.
작품개요 공연명: 창작뮤지컬<아르스 모리엔디_어느 요양병원 의사의 고백> 초연: 2020년 8월 28일(금) 19시, 29일(토) 14시, 18시, 30일(일) 15시 장소: 소극장 함세상(대구 남구 명덕로98-2) 주최: 보누스아트컴퍼니, 후원 대구문화재단,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부.
본 사업은 2020대구문화재단 기초기획지원사업입니다. 등장인물 의사1-사회자. 극 전체 나레이션 의사2-병원을 돌며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열심히 돌보며 삶과 죽음에 대해 고민한다. 할머니1-폐암에 걸린 할머니, 휠체어에 의지하지만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간다. 할머니2-치매(루이소체 치매)에 걸린 욕쟁이 할머니. 조금 전의 일도 기억을 잘하지 못한다. 할머니3-초로(初老)의 백혈병에 걸린 지적인 할머니. 시한부로 몸이 좋지 않다. 할아버지-할머니3의 남편. 왕년에 좀 놀아본 할아버지. 할머니가 몸이 아파 입원하자, 병원에 따라 들어온다. 간병인-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살갑게 돌보며, 때론 친구같이 때론 해결사노릇도 자처한다.
사업목적
1. 2020년에 창단 10주년이 되는 보누스아트컴퍼니가 그간의 역량을 결집하여 ‘창작뮤지컬<아르스 모리엔디_어느 요양병원의사의 고백>을 제작, 공연한다. 2018년에 이어 2019년에 대구문화재단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제작, 공연되어진 보누스아트컴퍼니의 창작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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