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지난 3일, 나주시에 소재한 유망 신재생 에너지 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가나이엔지(주)는 2016년 설립 이후 태양광,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아내의 맛’ 이필모-서수연 부부가 담호 돌맞이 첫 가족 여행을 떠난 제주도에서 일촉즉발 위기를 맞았다.
18일(오늘) 방송될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11회에서는 첫돌을 맞은 담호를 위해 제주도로 첫 가족 여행을 감행한 필연 부부의 이야기가 펼쳐져 ‘아찔 살벌한 가족 여행의 맛’을 선보인다.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단둘이 여행을 갈 때와는 달리, 담호를 위한 용품을 챙기느라 분주했고, 이에 시간이 지체되면서 가까스로 공항에 도착했다. 하지만 탑승까지 단 15분만이 남은 시각, 서수연이 담호 탑승에 필요한 등본을 깜박한 것을 알아차리면서 위기에 봉착하고 말았던 터. ‘15분 컷’을 완성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필연 부부는 출발 전부터 긴급상황에 맞닥뜨리며 불길한 기운을 안겼다.
우여곡절 끝, 비행기에 탑승한 필연 부부는 인생 1년 차, 생애 최초 비행기 탑승을 앞둔 담호에게 촉각을 곤두세웠다. 더욱이 아빠 이필모는 처음 비행기를 타는 담호가 주변 탑승객들에게 피해를 끼칠까 ‘병아리 봉투 간식 모음’ 선물을 준비하는, 육아 만렙 다운 모습을 보였다. 센스 만점 귀여운 선물을 받게 된 주변 탑승객들과 난생처음 비행기를 타게 된 담호의 반응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하지만 무사히 청정 섬 제주도에 오게 된 필연담 가족은 ‘가족 여행’의 설렘을 느끼기도 전에 긴장감에 휩싸였다. 잔뜩 기대한 서수연과 달리 이필모가 상의도 없이 친구와의 만남을 계획하며 ‘마당발 인맥’을 풀가동 시킨 것. 이필모는 장진 사단의 배우 친구가 운영하는 중식당 방문에도 모자라 횟집에서 육지 친구들과 회포 풀기 등 제주도 곳곳마다 “반갑다 친구야”를 외쳤고, 심지어 밤 약속까지 잡아 서수연을 싸늘해지게 만들었다.
친구와의 만남 이후 일순 싸해진 필연 부부는 숙소 수영장을 찾았고, 깜찍한 아기 상어로 변신해 첫 키즈풀에 입성한 담호의 모습에 수연의 기분도 점차 풀려갔던 상태. 그러나 수영장 폐장까지 10분이 남은 상황에 담호 튜브에 공기를 넣는 것만으로 5분을 소요한 이필모로 인해 분위기는 더욱 냉랭해지고 말았다. 결국 ‘각방 행’까지 얘기하며 갈등이 더욱 고조된 가운데, 필연 부부의 제주도 첫날밤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제작진은 “고된 육아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웃음을 잃지 않던 천생연분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결국 초보 부부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위기에 봉착한다”라며 “필연 부부의 좌충우돌 첫 가족 여행을 함께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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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직사회 불합리한 관행 뿌리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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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보존 부적합 공유재산 선제적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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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동 북구청장,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임원진 간담회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4일 구청장실에서 최근 새롭게 구성된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올해 축제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