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마마X160만 구독 유튜버 씬님,‘역대급 콜라보’성사!
  • 김만석
  • 등록 2020-08-11 11:12:45

기사수정
  • “마마, 패왕별희로 재탄생?! 싱크로율 100%!”



아내의 맛 함소원 시어머니 중국 마마가 커버 메이크업 최강자, 1세대 뷰티 크리에이터 씬님과 함께 역대급 컬래버레이션을 성사시킨다.

 

지난 4()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09회는 닐슨코리아 수도권기준 평균 시청률 11%대 벽을 뚫고, 순간 최고 시청률 13.3%까지 치솟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화요일 밤의 믿고 보는 예능임을 증명했다.

이와 관련 11(오늘) 방송될 TV CHOSUN ‘아내의 맛’ 110회에서는 SNS개설 이후 이슈를 몰고 다니는 연반인이자 핫 셀럽이 된 중국 마마가 160만 구독에 빛나는 1세대 뷰티 크리에이터 씬님과 뷰티 방송에 도전, 파격 커버 메이크업으로 안방극장을 웃음으로 휘감을 전망이다.

 

지난번 양치승 관장과 먹방 영상으로 300만 뷰 이상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했던 마마는 유튜브 업계에서도 컬래버레이션하고 싶은 1순위로 등극했던 상태. 이런 마마의 대세 행보에 뷰티 유튜브계 살아있는 전설이자 활발하게 방송 활동까지 하고 있는 커버 메이크업 끝판왕 씬님이 러브콜을 보내면서, 씬님과 마마의 특급 만남이 성사됐다. 이로 인해 마마의 유튜버 도전기 2이 서막을 연 것.

 

씬님을 직접 찾아간 마마는 유튜브 방송을 위해 전문적으로 세팅된 장비와 스튜디오에 눈이 휘둥그레지며 놀라워했고, 내친김에 씬님의 화제의 콘텐츠 중 하나인 직접 입고 리뷰를 말하는 ... 코너에 도전했다. 더욱이 중년 수영복 리뷰를 맡은 마마는 살색 내복 위에 아찔하고 충격적인 수영복 비주얼을 선보이며 마마표 수영복 리뷰를 완성해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코스메틱 덕후들을 열광하게 만들 씬님의 화장품들이 속속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씬님은 뷰티 크리에이터답게 수천 개 화장품을 보유했고,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화장품을 구경하던 마마 역시 입틀막 리액션으로 감탄을 쏟아냈던 것. 하지만 본격적인 메이크업에 앞서 마스크 팩을 하던 마마가 갑자기 며느리 짠소원에 빙의한 모습을 펼쳐내 궁금증을 드리웠다.

 

그런가 하면 마마와 씬님은 씬님 영상의 하이라이트인 커버 메이크업에 돌입, 전문 분장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마마는 고() 장국영의 인생영화 패왕별희 메이크업에 도전했고, 베테랑 뷰티 크리에이터 씬님의 금손에 의해 싱크로율 100% 파격 변신에 성공했다. 메이크업과 혼연일체 된 마마가 패왕별희 명장면 패러디를 척척해내며 촬영장을 초토화시킨 가운데, 씬님 역시 패왕별희 캐릭터로 변신해 환상 케미를 선보였다. 과연 두 사람의 패왕별희 커버 메이크업 영상은 무사히 완성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작진은 중국 마마는 항상 소녀 같은 해맑음과 적극적인 태도로 아내의 맛을 애청하는 중년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다라는 말과 함께 일상도 유쾌함이 넘치는 중국 마마의 유튜버 도전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마마의 유쾌한 유튜버 도전기에 아낌없는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2. 충우회, 20년 ‘나라사랑’ 실천…2026년 정기총회서 새 도약 다짐 충우회(회장 이규현)가 오는 1월 28일 낮 12시, 충남 서산시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향후 사업 방향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20년간 이어온 충우회의 나라사랑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 계획의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충우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
  3. 제천 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인도 점령 논란…제천시 “불법 확인 시 과태료 부과” 충북 제천시 청전동에서 진행 중인 동제천 MG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현장이 인도를 점거한 채 대형 크레인 차량을 동원해 공사를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현장을 확인한 결과, 크레인 차량과 각종 작업 장비가 보도블록 위 인도를 사실상 점령해 보행자들이 통행할 수 없는 상태였으며...
  4. 사진·영상 신고 무력화? 비산먼지 현장 외면한 제천시 판단 도마 위 충북 제천시 청전동 아파트철거 현장에서 비산먼지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제천시가 “출장 당시 살수 조치가 이뤄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행정처분을 하지 않으면서 행정의 소극적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본지는 앞서 해당 철거 현장에서 살수 조치 없이 철거 공사가 강행되며 다량의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5. [풀뿌리정치를 말하다] 전북의 이름으로, 기록으로 남긴 도전 [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자신의 정치·행정 여정을 담은 저서 『김관영의 도전』 출판기념회를 2월 1일 오후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는 출판기념회라는 형식 속에서도 이례적으로 차분했고, 정치적 수사보다 ‘기록’과 ‘성찰’...
  6.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7. 제천 제4산단 조성사업, 도 승인 신청…본격 추진 단계 돌입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제천 제4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제천시는 30일 충청북도에 제천 제4 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로, 향후 사업 추진의 속도와 방향을 좌우.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