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지난 3일, 나주시에 소재한 유망 신재생 에너지 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가나이엔지(주)는 2016년 설립 이후 태양광,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아내의 맛’ 패밀리들이 남녀노소 대공감을 일으킨 ‘감동 플렉스’로 시청률 11% 벽을 뚫고 또다시 자체 시청률을 경신하는 쾌속 시청률 행보를 이어갔다.
지난 4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09회분은 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 평균 시청률 11.1%, 순간 최고 시청률은 13.3%까지 치솟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화요 예능 1위 왕좌를 수성하며 믿고 보는 화요 예능임을 증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세진-신진식의 ‘회춘 인싸 프로젝트’, 함소원-진화 부부의 ‘모자 반전 대통합’, 이필모-서수연 부부의 ‘셀프 홈 스냅’, 정동원-남승민-임도형 ‘동원의 NEW 하동 하우스’가 담겨 세대 불문 통하는 리얼 웃음의 대향연을 안겼다.
김세진과 신진식은 후배인 현직 배구선수 조재성의 도움으로 ‘회춘 인싸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김세진과 신진식은 90년대 배구황제와 갈색 폭격기로 소녀팬들을 몰고 다녔던 일명 ‘필통’ 시절을 떠올리며 ‘라떼 토크’를 이어갔고, 이를 들은 조재성은 ‘회춘 인싸 프로젝트’의 도우미를 자청했다. 프로젝트 첫 번째로 ‘불 마사지’를 받으며 몸 안을 케어한 두 사람은 ‘스트릿 패션샵’으로 향해 조재성에게 패션 팁까지 배웠고 과감한 사파리룩에 인싸 모자와 힙스터 두건인 듀렉을 섭렵, 힙스터로 변신했다. 이어 김세진은 맏형 플렉스를 선사하며 화려한 회춘의 맛에 흡족해했다.
함소원과 진화 부부는 ‘모자 반전 대통합’으로 기막힌 하루를 경험했다. 함소원이 나간 사이, 마마는 아침 식사로 직접 만든 물만두를 차렸고, 혜정이에게 만두를 먹이려다 진화로부터 잔소리 폭탄을 맞았다. 또한 마마가 콜라를 가져오자 진화가 “드시고 싶으면 밖에서 드세요!”라고 욱하면서 두 사람은 언성을 높였다. 함소원이 돌아왔는데도 분노가 가시지 않은 마마는 먹던 족발을 내던지며 가출을 감행, 우연히 만난 옆집 통장의 텃밭 일을 도운 후 찐 옥수수를 얻어먹고 나서 한결 나아진 얼굴로 귀가했다. 두 모자를 위해 함소원은 외식을 제안했고, 외식 중 마마와 진화는 함소원이 자리를 뜨자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화해를 시도했다. 하지만 함소원이 돌아오자 마마가 “난 나가서 살래”라며 갑작스럽게 독립을 선언, 또 다른 파국을 예고했다.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아들 담호의 첫 돌 기념 ‘셀프 홈 스냅’에 도전했다. 지난주 백화점에서 샀던 여아 옷과 신발로 미니 제단을 만든 이필모는 ‘연애의 맛’에 나온 본인 프러포즈 장면을 보며 둘째를 염원했다. 이어 이필모는 집으로 배달 온 어마어마한 스냅 소품 양에 놀란 것도 잠시, 땀을 뻘뻘 흘리며 소품 세팅에 열을 올렸다. 담호는 스냅 촬영 첫 의상으로 곤룡포를 입고 최연소 왕으로 변신했지만, 불편했던 모자 때문에 난생처음 찡찡대며 모자를 계속 벗어던졌다. 몇 번의 촬영 끝에 담호는 새 의상으로 갈아입었고, 볼록 배의 꼬마 돌쇠로 변신한 후 거친 먹방으로 깜찍함을 폭발시켰다. 내친김에 돌잡이 예행연습에 나선 담호는 이필모가 원한 대본을 집지 않아 애를 태웠고, 밀당 끝에 결국 대본을 집어 함박웃음을 선물했다.
정동원, 남승민, 임도형은 새로 단장한 정동원의 하동집을 찾아가 ‘집들이의 맛’을 선보였다. 남승민과 임도형은 하동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한 정동원의 NEW 하동하우스 규모에 놀랐던 상황. 남승민과 임도형을 보자 반갑게 맞이한 정동원은 집안 곳곳을 소개했다. 특히, 정동원 방과 연결된 아지트 다락방을 본 남승민과 임도형은 환호성을 질렀다. 곧바로 정동원의 연습실로 향한 세 사람은 정동원의 추억이 담긴 물건들과 함께 ‘RAIN’ 모자를 발견한 후 즉석에서 ‘깡’ 퍼포먼스를 펼치며 상남자 매력을 발산했다. NEW 하동하우스 하이라이트인 음악실에 입성한 세 사람은 광란의 댄스파티와 함께 심수봉의 ‘사랑밖엔 난 몰라’ 즉석 합주로 방구석 콘서트 무대를 선보였다. 더불어 ‘고래사냥’에 대한 진지한 토론 중 정동원은 ‘미스터트롯’ 결승전 전에 고래사냥을 했다고 밝혀 남승민과 임도형을 놀라게 했다. 이후 정동원은 남승민과 임도형을 위해 ‘특별 볶음면’을 만들었지만 다소 맛이 부족해 고민하던 중 설탕을 첨가하자 즉각 맛이 회복돼 웃음을 안겼다.
교육활동 보호 단계별 지원 강화 …변호사 현장 동행 신설
[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부터 회복 지원까지 단계별 운영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4일 교권보호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담은‘2026년 교육활동 보호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울산교육청은 교육활동...
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지난 3일, 나주시에 소재한 유망 신재생 에너지 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가나이엔지(주)는 2016년 설립 이후 태양광,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울산시, 공직사회 불합리한 관행 뿌리 뽑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공직사회 내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이 사라질 전망이다. 울산시는 하급 직원들에게 유·무형의 부담을 준 불합리한 문화를 개선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고강도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시대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 여전히 잔존하는 ‘...
정읍시, 보존 부적합 공유재산 선제적 매각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활용 가치가 낮거나 보존이 부적합한 공유재산을 선제적으로 정리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 재정을 확충하기 위한 '2026년 공유재산 매각 계획'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핵심은 활용도가 낮은 소규모 자투리 토지와 장기간 방치된 유휴 건물 정리하는 데 있다. 시는 올 한 해 동안 총 100건 이..
정읍시, 저소득층·신혼부부 보증금 무이자 지원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청년,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올해 5억 7000만원(도비 2억 2800만원, 시비 3억 4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저 주거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환경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주거 수준을 높...
예수병원, 최첨단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SP’ 도입 본격 운영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은 최첨단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SP(Da Vinci SP)'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도입한 '다빈치 SP'는 기존의 로봇수술 방식에서 기술적으로 한 단계 진화한 모델로, 더욱 정밀하고 환자 친화적인 의료 환경을 제공할 전망이다. 우선 기존 다빈치 로봇수술 시스템과 달리 단일공 ...
공진혁 의회운영위운장, 울산수목원 현장 방문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공진혁 의회운영위원장은 4일 오후 2시 울산수목원을 방문하여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 편의 증진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공 위원장은 수목원 전역을 둘러보며 현재 운영 중인 전시 공간과 산책로, 교육 시설 등을 꼼꼼히 살펴봤다. 특히 주말과 휴일에 가족 단위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음에도 휴게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