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지난 28일 장장 10시간 걸친 첫 오디션…벌써 실력파 속출!
  • 윤만형
  • 등록 2020-07-30 09:30:19

기사수정
  • …오디션 맞아? 전국 팔도 숨은 고수 전부 또 모였다!



미스트롯2’가 폭발적인 지원 열기에 결국 오디션 일정을 앞당기며 횟수를 늘리는 초강수로 대망의 첫 예심전을 알렸다.

 

TV CHOSUN 신개념 트롯 오디션 미스트롯2’는 대한민국 최초의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인 미스트롯 시즌2 버전이자, 종합편성채널 개국 이래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전국을 트롯 광풍으로 휘감은 미스터트롯의 후속편이다. ‘2의 임영웅을 꿈꾸는 열정 가득하고 흥과 끼가 충만한 여성들이 모여 더욱 화끈하고 매력적인 무대를 예고,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이와 관련 미스트롯2’가 지난 28일 첫 예심 오디션을 본격 가동시키며, 또 다시 대한민국 가요계와 예능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대장정의 첫 발을 뗐다. 무엇보다 미스트롯2’는 대한민국 전역에 트롯 열풍을 몰고 온 명실상부 원조 트롯 오디션일 뿐 아니라 아직 빛을 보지 못한 원석을 발굴해 매력과 역량을 키워내는 자타공인 트롯 인재 양성소인 만큼, 전국 각지에 숨어 있던 트롯 꿈나무들은 물론 내로라하는 기성 가수들의 지원 요청이 쉴 새 없이 쏟아져 결국 서버 용량을 긴급 확충하는 해프닝을 빚은 바 있다.

 

결국 제작진은 당초 9월로 예정했던 오디션 일정을 대폭 앞당긴데 이어, 오디션 횟수 또한 크게 늘려 최대한 많은 인원이 미스트롯 출신이 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하는 데 최종적으로 뜻을 모았다. 이에 지난 28일 치러진 첫 오디션 현장에는 제작진의 꼼꼼한 1차 선별을 통과한 각지의 지원자들이 몰려들었고, 제작진은 현장의 보건 수칙을 엄격히 따르며 꼬박 10시간에 걸쳐 오디션을 치렀다. 특히 미스트롯 시리즈의 아성에 걸맞은 급이 다른 퀄리티 지원자들이 마치 결승전을 방불케 하는 실력과 매력을 드러내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본래 9월 오디션을 시작할 계획이었지만 생각보다도 훨씬 많은 수의 인원이 몰려들어 결국 일정을 앞당기게 됐다고 설명하며 한마디로, ‘시즌1’보다 훨씬 막강하다. ‘미스트롯 미스터트롯을 뛰어넘을, 다채로운 이미지 뿐만 아니라 매력과 실력을 모두 갖춘 숨은 인재가 고루 포진돼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2. 충우회, 20년 ‘나라사랑’ 실천…2026년 정기총회서 새 도약 다짐 충우회(회장 이규현)가 오는 1월 28일 낮 12시, 충남 서산시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향후 사업 방향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20년간 이어온 충우회의 나라사랑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 계획의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충우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
  3. 제천 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인도 점령 논란…제천시 “불법 확인 시 과태료 부과” 충북 제천시 청전동에서 진행 중인 동제천 MG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현장이 인도를 점거한 채 대형 크레인 차량을 동원해 공사를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현장을 확인한 결과, 크레인 차량과 각종 작업 장비가 보도블록 위 인도를 사실상 점령해 보행자들이 통행할 수 없는 상태였으며...
  4. 사진·영상 신고 무력화? 비산먼지 현장 외면한 제천시 판단 도마 위 충북 제천시 청전동 아파트철거 현장에서 비산먼지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제천시가 “출장 당시 살수 조치가 이뤄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행정처분을 하지 않으면서 행정의 소극적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본지는 앞서 해당 철거 현장에서 살수 조치 없이 철거 공사가 강행되며 다량의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5. [풀뿌리정치를 말하다] 전북의 이름으로, 기록으로 남긴 도전 [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자신의 정치·행정 여정을 담은 저서 『김관영의 도전』 출판기념회를 2월 1일 오후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는 출판기념회라는 형식 속에서도 이례적으로 차분했고, 정치적 수사보다 ‘기록’과 ‘성찰’...
  6.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7. 울주군보건소, 임신부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산 울주군이 신생아에게 치명적인 감염병인 백일해 예방을 위해 다음달부터 지역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Tdap)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백일해는 백일해균에 의해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백일해 기초접종을 마치지 않은 생후 2개월 이전 영아의 경우 감...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